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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산행후기

속리산 세조길

작성자베리타스|작성시간26.06.10|조회수33 목록 댓글 0

 

 

2016년 6월9일

부여 백마 산악회

 

 

 

세조길 트레킹을 시작하는 법주사 대형 주차장에서에서 

차도길이 아닌 뒤편 골목길로 진입합니다.

 

 

 

조금만 걸어 가면 인공 폭포가 나오는데

일행들 기념 사진을 남깁니다

 

 

 

이길로 가면 얼마안가 이렇게 숲길이

나옵니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올때마다 이길로 

들어 갑니다.

 

 

 

예전 매표소가 이제는 관광 안내소로 바뀌었습니다.

김태철씨와 오늘 처음온 친구.

 

 

 

예전에는 문장대나 천왕봉을 오르려면

세심정까지 포장도로를  걸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세조길이라는 걷기좋은 길을

만들어 탐방객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수원지 저수지를 지나갑니다.

 

 

 

여기 장소에서 잠깐의 휴식 타임을

가집니다.

 

 

 

고고~~

 

 

 

출발 1시간 10분정도 걸려서 세심정에

도착했습니다.

왼쪽길은 문장대 가는길이고 오른쪽 길은

천왕봉을 오를수 있는 길입니다.

 

 

 

 

 

대부분의 세조길 탐방객들은 여기 세심정까지 

왔다가 다시 돌아갑니다

하지만 고수들은 또하나의 숨은 보석같은 길을

알고 있습니다.

 

 

 

바로 복천암에서 비로 산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세심정을 지나 복천암으로 진행합니다.

 

 

 

복천암 까지는 15분 정도 걸아야 합니다.

 

 

 

이길이 복천암에서 비로 산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뒤돌아서 복천암 전경을 바라봅니다.

 

 

 

10여분 만에 부도탑에 도착합니다.

 

 

 

부도 탑에서 비로 산장 가는 길입니다.

 

 

 

비로 산장 앞에서 점심을 먹으려는데

우리 일행들이 세심정에서 식사 중이라는 

연락이 와서 세심정으로 이동합니다

 

 

 

세심정에 도착했습니다.

마침 세심정이 오늘 휴무날인지 문을 열기 

않았습니다

세심정 야외 식탁을 우리 일행들이

무료로 점령 했습니다.

물론 점심은 꿀맛이엇지요

쓰레기도 깨끗이 치웠습니다

 

 

 

점심과 휴식후 이제 돌아가야겠지요.

 

 

 

숲길이 정말 시원합니다.

 

 

 

뒤돌아온 수원지에서 쉬어가기로합니다.

여기서 나온 명언 한마디

여기를 그냥 지나치면 만든 사람들을 무시하는겨....#$%$%

 

 

 

참 여유로운 길입니다.

 

 

 

예전 매표소를 통과하면서 이제 세조길과 이별합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뜨거운 여름속으로 달려가는계절!

오늘 하루도

좋은 에너지 많이 받아 즐거운 마음으로

웃음 가득 하시기를 바라며

고르지 못한 날씨와

무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몸도 잘 돌보시면서

싱그러운 하루 기분 좋게

출발 하세요.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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