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여곳 답사산행 (선물도착)
어제밤8시28분 부터 비가내리고 내일 오전까지 비소식에 산행복 세탁 졸도후라서 자정넘어서 소고기 무국. 배추넣어서 그런가?맛이 별로임 새벽3시넘어 취침 또 새벽 카톡소리에 기상 시간졸다가 8시경 비친것 보고 산행복 건조안된걸 입고 바지속엔 토시도 조끼도 입고 산행지 도착시 추버 벗지않고 수십여곳 산행이라 사진150장
59장 맞추려고 삭재 기름값 밤새 리터당 100원이상 인상이?6시경 도착 쏨배이 선물과 쪽파 똥값이라고 해서 만원어치 무게6kg 봄 야광복 2개 주문 1개만 도착 어제 세관통과 문자왔고 4일전부터 전기판넬 끈상태 오늘은 추버서?작동시킬까?생각 올해 목표 이러다 망상이 되는것 아닌지?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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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심마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주행도 많고 수십여곳 수색에 몸둘바를 모를지경 였습니다 선물받은걸로 한시름 선물받은건 사실 담날 5마리 뺀뒤 이천형님께 보냈어요 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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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약이되는 음식 작성시간 26.04.01 봄이 되니 비 예보가 자주 뜨는데 다 맞지 않습니다. 어떤 분은 쪽파 한 단에 500원 주었다고 하던데 쪽파가 너무 풍년이라고 합니다.
기름 값은 오르고 수확 물은 적고 궁합이 안 맞습니다. 고기만 드시지 말고 선물로 받은 생선도 교대로 드세요.
수고 많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심마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비예보라도 많이 왔음?바램입니다 선물받은 생선은 5마리만 남겨놓고 이천형님께 보냈습니다 고맙슴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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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르고 작성시간 26.04.01 계절이 봄은 없고 여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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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심마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그곳은 더운가?봅니다 영하권 추운데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