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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화미술관

[스크랩] 조토 GIOTTO di Bondone

작성자농부|작성시간10.07.17|조회수105 목록 댓글 0

조토 GIOTTO di Bondone
(b. 1267, Vespignano, d. 1337, Firenze)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36 Scenes from the Life of Christ: 20.
[애도] Lamentation (The Mourning of Christ)
1304-06, Fresco, 200 x 185 cm
Cappella Scrovegni (Arena Chapel), Padua



[애도]는 그리스도의 일생을 묘사한 프레스코 연작화 중 한 점이다.
이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뒤 십자가에서 내려진 예수의 시신을 보고
친구와 가족들이 애도하는 장면을 모티브로 삼는다. 이 작품의 초점은 죽은 아들을 조심스럽게 두 팔로 감싸고 있는 성모마리아에게 맞춰져 있지만, 그 밖의 인물들 또한 이름만 대면 누군지 익히 알 만한 사람들이다. 예수의 발을 잡고 있는 여인은 막달라 마리아이며, 화면 중앙에 서서 두 팔을 쭉 뻗은 이는 성 요한이다. 
그리고 오른편의 턱수염을 기른 사내는 아마도 니코데무스와 앙리마테아의 요셉으로 보인다.

출처: '명화의 재발견'

그리스도교 미술의 주제. 십자가에서 막 내려놓은 죽은 그리스도를 둘러싸고 비탄에 젖은 성모마리아·막달라마리아·요한, 그 밖의 사람들의 모습을 나타낸 도상(圖像). 11세기 비잔틴시대의 상아부조(象牙浮彫)에 처음으로 나타나 점차로 감정적 표현이 강조되어 갔으나, 복음서나 외전(外典)에는 전거(典據)가 없고, 중세 후기에 그리스도와 마리아의 생애에 대한 묵상(默想)이 성해짐에 따라서 일반적으로 된 상상의 장면이다. 그리스도의 시체가 마리아의 무릎에 안겨 있는 단독초상은 <피에타>라고 불리며, 13, 14세기에 많이 표현되었다. 본의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14세기 초 독일 라인지방의 피에타 목상(木像)은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이다. 르네상스시대에도 피에타는 인간다운 감정의 표현으로서 다투어 표현되어, 로마의 산 피에트로 대성당 소장의 미켈란젤로의 피에타(1498∼1500)를 비롯하여 명작이 많다.

출처: 네이트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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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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