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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한(恨)

작성자Lonely man| 작성시간14.12.05| 조회수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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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순수로의초대 작성시간14.12.06 많은 생각이 얽키고 설킨 복잡한날이라
    잠못들고 있는 밤에 시인님 글속에 머무는 시간이 그래두 잠시 생각의 끈에서 벗어날수 있네요
    감사합니다~~편안한 시간 주셔셔~♡
  • 작성자 Lonely ma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6 순수님! 무슨 고민이 있으신지요?
    사노라면 그런 날 때로는 많이 있지요
    그런 날 잊으려 애서도 안 잊혀지는게 우리 인생
    그런 때 밤 하늘의 별이라도 바라 보세요
    그리고 마음를 내려 놓으세요 그리고 허밍으로
    노래라도 불러 보세요 그러면 잊힐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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