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ㅡㅡ유머 웃음♣

들켰사옵니다

작성자해바라3|작성시간26.06.08|조회수15 목록 댓글 3
들켰사옵니다

왕과 우의정이 세상 물정을 알아보려고
평민 행세를 하고 돌아다녔다.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날이 어두워지자
허기를 달래려고 주막으로 갔다.

소스라치게 놀란 우의정이 왕에게 말했다.
"마마 들켰사옵니다."

"무슨 소린가?"

우의정은 주막 기둥에 적혀있는
글을 가리켰다.
*

*

*

*

*


손 님 은 왕 이 다

ㅡ수집자료ㅡ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방 긋 | 작성시간 26.06.08 ㅎㅎ
  • 작성자감바우 | 작성시간 26.06.08 ㅋㅋ
  • 작성자산속에 | 작성시간 26.06.08 ㅎ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