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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유머 웃음♣

고스톱 판의 존댓말

작성자해바라3|작성시간26.06.09|조회수16 목록 댓글 4
만득이 아버지는
거의 매일 고스톱을 쳤다.

어릴 때부터 어깨너머로 고스톱을 배운 만득이는
아빠가 친구들과 판을 벌릴 때마다
꼭 참견 하곤 하였다.

하루는
" 아빠, 똥 먹어 똥! "

" 아빠, 그냥 죽어! "

" 에잇, 아빠 쌌다! "고

악을 써댔다.

듣다못한
아빠친구가 만득이를 타일렀다.


" 얘야!! 어른한테
존대말을 써야지 그게 뭐냐.


그러자 만득이는
아래와 같이 말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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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인분 드시죠 "

" 아버지, 그냥 작고 하시죠 "

" 아버지, 사정 하셨습니다 "

ㅡ수집자료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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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방 긋 | 작성시간 26.06.09 ㅎㅎ
  • 작성자감바우 | 작성시간 26.06.09 ㅋㅋ
  • 작성자산속에 | 작성시간 26.06.09 ㅎㅎㅎ
  • 작성자행복남 | 작성시간 26.06.10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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