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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피 효능 BEST 4가지와 부작용 최신정보

작성자통 옆지기|작성시간22.10.29|조회수24 목록 댓글 2

 

오늘은 오가피 효능과 오기파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오가피는 건강식품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기운을 보강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역할을 한다. 제2 산삼으로 불리는 오가피는 두릅나무에 속한 낙엽관목인 오갈피의 뿌리껍질을 건조한 것으로, 만병통치약으로 쓰인다.
오가피 효능오가피란
오가피는 잎이 다섯 갈래로 갈라지고 줄기에 잎이 다섯 개가 난다고 해서 오가라 했고 껍질을 주로 사용한다고 해서 피자를 붙여 오가피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한의학에서 오가피 효능을 거풍습, 즉 불필요한 노폐물이나 나쁜 기운을 없애는 작용과 함께 강근골, 근육과 뼈를 보강하는 효능이 있는 약재다. 약리학적으로는 오가피 효능을 면역증강, 항산화, 혈압조절 등의 효능이 있으며 피로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 해독작용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오가피 구입요령
오가피에 관심이 쏠리며 그 구입 요령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가피 구입요령은 속이 하얗고 깨끗하게 건조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오가피는 국내에도 다량 생산되며 중국에서 많이 생산되고 있는 약재로 나무껍질을 주로 약용으로 사용하는 약재이다.
오가피 효능
오가피는 전체적으로 색이 국산이 중국산에 비해 밝은 황색을 띠고 있으며 중국산의 경우는 국산보다는 짙은 색을 띠고 있으며 겉표면 역시도 거친 편이다.오가피는 나무껍질이므로 가지와 같이 섞여져 있는 것은 품질이 양호하지 못하다.




오가피 먹는법
오가피는 한반도와 일본·중국의 깊은 산에서 서식한다. 오가피 나무는 대략 2m 내외로 자라며 열매는 검은색으로 9월에 맺힌다. 오가피 열매는 주로 효소나 즙을 내 주스로 먹는다. 오가피 나무는 껍질과 뿌리가 한약재로 쓰인다. 오가피는 열매가 검은색으로 익으면 채취해서 주스나 즙으로 많이 만들어 먹는다. 오가피 열매로 만든 주스와 즙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오가피 주스와 오가피즙을 고를 때 다른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게 좋다.
오가피 효능
오기피 먹는 방법은 다양하다. 환, 차, 술, 백숙 등으로 먹는법이 존재한다. 한약재로 많이 쓰인다. 오가피 열매 먹는법은 고온 압축하여 달여먹는것보단 효소나 술을 담는것이 더 좋다. 오가피 술은 유리병에 오가피를 2/3 채워 넣은 후, 과실주용 소주를 갇그 넣고 6개월 정도 숙성시키면 완성된다. 좋은 오가피 감별법은 밝은 황색을 띈 가지와 같이 섞이지 않은 오가피를 고르면 된다.




오가피 효능
오가피는 인삼처럼 잎이 다섯 개로 갈라져 있고 그 효능도 비슷해 제2의 인삼으로 불린다. 또 만병을 치료하는 가시나무를 뜻하는 아칸토파낙스라는 학명을 가지고 있는 등 약성이 높은 약재로 인정받고 있다.
오가피 효능
1.뼈를 강화해 튼튼한 성장 도와
오가피 효능으로 당뇨, 류머티스, 하지무력감, 골절상 등 다양한 증상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스피린의 5배의 진통완화 효과가 있으며 각종 염증제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동의보감은 허리와 등골뼈, 두 다리가 아프고 저리거나 뼈마디가 조여드는 증상 그리고 다리에 힘이 없이 늘어진 것을 낫게 하는 힘이 있다고 오가피 효능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오가피는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해줘 성장에 도움이 된다. 성장이 느린 아이, 다리에 힘이 없는 아이, 자주 넘어지는 아이 등에게 좋다.




2.장 기능 도와 면역력 높이는 일등공신
오가피는 비위의 기능을 도와 장을 튼튼하게 한다. 장은 인체 면역력의 70%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식물이 뿌리를 통해 영양분을 흡수하듯 사람의 장도 같은 역할을 한다. 장이 튼튼해야 음식을 제대로 소화, 흡수시켜 아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오가피 효능
3.혈액순환, 기력 회복
오가피 차는 혈액순환에 좋으며 기운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오가피는 해독 작용과 항암효과가 탁월한 아칸토산이 함유되어 있어 고혈압, 당뇨, 관절염 예방에 좋습니다. 참고로 오가피와 가시오가피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오가피와 가시오가피는 종이 다르다.




말 그대로 일반 오가피에는 가시가 없고 가시오가피는 줄기 껍질에 가시가 있다. 한편 오가피차 효능으로 관절염 완화를 꼽을 수 있다. 오가피 효능에는 류마티스관절염을 완화하고 근육 보강 효과를 내는 엘루레도사이드, 항염증 효과를 내는 쿠마린, 항산화 효과가 있는 페놀성 성분 등이 함유돼 있다. 오가피 효능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효과가 있다는 경희대 연구가, 연골 세포에 활력을 증가시켜 골 무기질의 밀도를 높인다는 한국한의학연구원 연구가 있다.


오가피 열매 효능
한약재로도 사용되고 있는 오가피 열매가 4.혈압을 낮추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식품 원료이면서 한약재로도 사용되는 오가피 열매가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음을 인체 적용시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했다고 밝힌바 있다.




또한 오가피 열매에서 분리한 '아칸토세실리제닌 I가 항염증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바 있다. 농촌진흥청에서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3년동안 약용자원 추출물 중 항염증에 유망한 오가피 열매(오가자)를 선발해 항염증질환 소재를 발굴했다. 그러던 중 새로운 화합물인 아칸토세실리제닌 I를 분리하고 구조를 밝히는데 성공했고 항염증 효과가 탁월함을 입증했다.


오가피 열매 먹는법
먹는법은 다양하다. 오가피 열매로 효소나 술을 담가 먹기도 하며, 환이나 차로도 먹는다. 오가피 열매로 만든 주스와 즙이 시중에 많이 유통되고 있다.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가시오가피 열매 3송이와 모과청을 믹서기에 넣고 물 100ml를 부어 갈면 오가피 주스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오가피는 열매가 검은색으로 익으면 채취해서 주스나 즙으로 많이 만들어 먹는다. 오가피 열매로 만든 주스와 즙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며, 오가피 주스와 오가피즙을 고를 때 다른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게 좋다.


오기피차 만드는 법
물 1L에 말린 오가피 줄기 15g을 넣고 2시간 30분 정도 끓인다. 쓴맛이 있으니 대추나 감초를 함께 끓여 마셔도 되고 꿀을 첨가해도 좋다.




오가피 부작용
오가피 부작용은 체질적으로 맞지 않을 경우 복통이나 메스꺼움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이상으로 오가피 효능과 오가피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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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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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바라3 | 작성시간 22.10.29 감사드려요
  • 작성자똘망똘망 | 작성시간 22.10.3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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