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명자나무의 효능

작성자일석(부산)|작성시간08.10.14|조회수1,190 목록 댓글 1


◆ 명자나무 열매
명자나무는 장미과의 낙엽 관목으로 여름에 길고 둥근 열매가 누렇게 익는데 이 열매가 임신 중 나른하고 피곤한 몸에 활력을 준다. 명자나무열매는 사과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이 많이 들어 있어 입덧을 진정시키는 작용과 입덧으로 몸이 피곤하고 나른한데 도움을 준다.
(복용법 )
명자나무열매를 말려서 둥글게 썰어 15g정도에 물 2컵을 넣고 양이 반으로 줄때까지 달인다. 하루 세 번 나누어 마신다.
명자 열매에는 신맛이 있으며 과일주나 청량음료로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동의보감에 보면 '약의 효능은 모과와 거의 비슷한데 토사곽란으로 쥐가 나는 것을 치료하며 술독을 풀어 주고 메스꺼우며 생목이 괴는 것 등을 낫게 한다. 냄새가 맵고 향기롭기 때문에 옷장에 넣어 두면 벌레와 좀이 죽는다'고 하여 한약제로서 좀약 대용으로까지 널리 쓰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차에 놓아두거나 가볍게 차로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모과처럼 향기가 좋아 술을 담그면 그 맛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명자나무 효능 생산되는 곳
꽃, 열매 구연산, 주석산, 사과산 피로회복, 정장작용
장미과의 낙엽관목이며 높이 1∼2m로 가지의 끝이 가시로 변하는 것도 있고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 45월에 붉은색 꽃이 피고 9월에 노란색 폐과(익어도 터지지 않는 열매)가 여무는데 타원형이다.
이용부위는 꽃과 열매로 꽃은 반쯤 피었을 때 채취하고 열매는 노랗게 익으면 채취한다.
한방과 민간에서는 열매, 꽃을 지해, 주독, 곽란치료에 약으로 활용하며 강한 산미와 특이한 방향이 있고 구연산, 주석산, 사과산과 같은 유기산이 많이 들어있어 피로 회복과 더위예방, 정장효과가 있다. 명자 열매를 이용한 명자차는 여름철 피로회복 음료로 좋다.
명자주 약간 새콤하면서 떫은 맛에 사과향이 향기로운 담황색의 술이다.
만드는 법 재료 및 분량 : 명자 600g, 설탕 20g, 소주 1.8ℓ

① 명자열매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③ 병에 명자, 설탕을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 저장한다.
④ 6개월∼1년간 숙성한 후 여과하여 보관한다.
효 능 : 피로회복, 정장작용
시음법 : 새콤하면서 감칠맛 나는 과실주로 그대로 마시거나 다른 과실주와 혼합해서 마신다. 취침전에 마시면 효능이 좋다. 자료제공 : 합천군농촌지도소
명자나무의 효능
꽃이 아름다운 명자나무는 배나무과(장미과)의 낙엽 활엽관목으로 가지는 매끄러우며 회갈색을 띤다. 다른 이름은 꽃의 색깔이 진분홍색으로 화려한 꽃이 피어 "아가씨꽃"이라 하며, 붉은 꽃잎이 옛날 시집갈 때 신부 볼에 찍는 연지 같다 해서 "연지꽃", 산당화, 풀명자라고도 한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모양은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며 가장 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꽃은 단성화로 짧은 가지 끝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무리지어 달린다.
3월 하순~5월에 피는 꽃은 홑꽃과 겹꽃이 있으며 꽃 색깔은 흰색, 분홍색, 홍색, 담홍색 흰색에 무늬가 있는 것 등 다양하다. 꽃은 암수가 구별되나 같은 그루에 달린다.
암수꽃 모두 암술과 수술이 있으나 수꽃의 씨방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암꽃의 수술은 꽃가루가 생기지 않는다.
꽃이 지고 나면 작은 사과 모양으로 맺히는 열매는 모양이 모과하고 비슷하나 모과보다 아주 작다. 한약명으로 목과(木瓜)라 한다. 작은 타원형으로 8월에 청황색으로 익는 열매는 보혈, 주독, 건위에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는 각기, 근육통, 복통, 위염 등의 치료제로 사용한다.
가지 끝이 가시처럼 되어 있고 밀생하며, 맹아력이 강하고 전정에 강하기 때문에 생 울타리용으로 많이 쓴다. 또 아파트 단지에 독립수나 담장의 자연 경계로 이용되기도 한다.
이른 봄 꽃이 피어 눈에 잘 띠어 봄을 알리는 관상수로 봄에는 붉은 꽃으로, 여름에는 녹색의 잎으로 8월부터는 윤기 나는 녹색의 열매로 장식한다.
반투명한 붉은 색 선명한 꽃잎에 노란 색 수술이 가득히 솟아난 모습은 색의 조화를 이루어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진분홍 화려한 연지꽃...열매는 복통등 치료제로 꽃이 아름다운 명자나무는 배나무과의 낙엽 활엽관목으로 가지는 매끄러우며 회갈색을 띤다. 다른 이름은 꽃의 색깔이 진분홍색으로 화려한 꽃이 피어 "아가씨꽃"이라 하며, 붉은 꽃잎이 옛날 시집갈 때 신부 볼에 찍는 연지 같다 해서 "연지꽃", 산당화, 풀명자라고도 한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고 모양은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며 가장 자리에 잔 톱니가 있다. 꽃은 단성화로 짧은 가지 끝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무리지어 달린다. 3월 하순~5월에 피는 꽃은 홑꽃과 겹꽃이 있으며 꽃 색깔은 흰색, 분홍색, 홍색, 담홍색 흰색에 무늬가 있는 것 등 다양하다. 꽃은 암수가 구별되나 같은 그루에 달린다.
암수꽃 모두 암술과 수술이 있으나 수꽃의 씨방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암꽃의 수술은 꽃가루가 생기지 않는다. 꽃이 지고 나면 작은 사과 모양으로 맺히는 열매는 모양이 모과하고 비슷하나 모과보다 아주 작다. 한약명으로 모과(木瓜)라 한다.
작은 타원형으로 8월에 청황색으로 익는 열매는 보혈, 주독, 건위에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는 각기, 근육통, 복통, 위염 등의 치료제로 사용한다. 가지 끝이 가시처럼 되어 있고 밀생하며, 맹아력이 강하고 전정에 강하기 때문에 생울타리용으로 많이 쓴다.
또 아파트 단지에 독립수나 담장의 자연 경계로 이용되기도 한다. 이른 봄 꽃이 피어 눈에 잘 띠어 봄을 알리는 관상수로 봄에는 붉은 꽃으로, 여름에는 녹색의 잎으로 8월부터는 윤기 나는 녹색의 열매로 장식다.
반투명한 붉은 색 선명한 꽃잎에 노란 색 수술이 가득히 솟아난 모습은 색의 조화를 이루어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꽃이 필 때 붉은 색 꽃이 나무를 뒤덮어 감상 가치가 매우 높은 대표적인 화관목이다. 노양주 울산들꽃학습원 연구사 [2005.02.28 21:49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통나무 (강릉) | 작성시간 08.10.15 명자나무는 이곳에서 보기 어렵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