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소다와 비닐봉지로 1분 만에 먼지 제거 베이킹소다와 비닐봉지로 먼지 털어내기 그다음 선풍기 머리 부분을 커다란 비닐봉지로 완전히 감싼다. 봉지가 바람에 날아가거나 틈이 생기지 않도록 뒤쪽을 꽉 묶어 고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상태에서 선풍기를 강풍으로 1~2분 정도 돌린다. 날개가 회전하며 밖으로 밀어내는 힘 때문에 젖은 먼지들이 비닐 안쪽으로 한데 모여 떨어진다. 비닐봉지가 먼지가 사방으로 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방 안을 더럽히지 않고도 먼지를 싹 치울 수 있다. 린스 보호막으로 먼지 앉을 틈 없애기 린스는 날개 표면에 미끈미끈하고 얇은 막을 만들어 먼지가 미끄러져 내려가게 돕는다. 분무기 물에 린스를 아주 조금만 섞어 날개에 골고루 뿌리거나, 마른 수건에 린스를 살짝 묻혀 날개를 닦아내면 된다. 이렇게 코팅을 해주면 다음 청소 때까지 먼지가 훨씬 덜 쌓여서 관리가 한결 수월해진다. 린스를 너무 많이 바르면 오히려 끈적거려 먼지가 더 잘 붙을 수 있으니 아주 적은 양만 쓰는 것이 좋다. 모터 고장 막는 안전 수칙 지키기 물을 뿌릴 때는 가급적 모터와 멀리 떨어진 날개와 앞면 커버 위주로만 조심스럽게 분사한다. 비닐봉지로 덮을 때도 모터 부분은 공기 중에 노출되도록 조절하는 것이 안전하다. 청소가 끝난 뒤에는 겉면의 물기를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고, 전원 코드를 꽂기 전에 남아 있는 습기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충분히 기다려야 고장 없이 선풍기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