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국립춘천박물관은 '기생(妓生) 100년-엽서 속의 기생읽기' 특별전을 다음 달 28일까지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20세기 초반 패션을 이끌었던 기생의 일면을 엿보게 해주는 한 기생의 모습. /국립춘천박물관 제공
▲ 강원 국립춘천박물관은 '기생(妓生) 100년-엽서 속의 기생읽기' 특별전을 다음 달 28일까지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덕수궁 중화전 앞의 관기와 관인. /국립춘천박물관 제공
사진은 평양 기생학교의 시조창 수업 장면. /국립춘천박물관 제공
사진은 항장무(項莊舞)를 추는 기생들. /국립춘천박물관 제공
사진은 20세기 초반의 기생 오산월과 김산호주. /국립춘천박물관 제공
사진은 무용을 선보이고 있는 한 기생의 모습. /국립춘천박물관 제공ㅡ 모셔온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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