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30% 가까이 높은 수치다.
우리나라의 암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산소결핍을 불러오는 전통적인 항암요법(수술, 항암, 방사선)을 고수하기 때문이다. 사망률이 낮아지는 스웨덴이나 스위스, 미국 ? 일본 등 의료선진국에서는 수술 ? 항암 ? 방사선 등의 치료를 크게 줄이고, 암이 발병하면 대다수의 경우 지켜보거나 대체요법 혹은 자연요법을 사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다. 전통적인 항암요법을 회피한 결과 암 사망률을 낮출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갑상선암이나 유방암 등, 조기 검진자가 크게 증가하여 전체 암 검진자중 70% 이상은 조기암으로 대부분 무증상의 건강한 사람이다. 그런 건강한 사람을 치료한 결과 이전보다 사망률이 높다는 사실은 치료방법이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시사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일단 암에 걸리면 거의 100%가 수술이나 항암제 혹은 방사선 치료를 받는다. 유방암의 경우 그 자체로는 죽을 일이 거의 없는 암인데도 불구하고 수술 전 항암 6주, 수술, 그리고 수술 후 6~8주 간 항암제를 받는다. 그로인해 30%가 5년 내 사망하며, 92%가 암이 재발하며 또 독한 항암제가 기다리고 있다. 만일 항암제를 계속 사용할 경우(다른 자연요법을 하지 않는다면) 이후 재발하는 암은 처음의 암과는 비교할 수 없는 중한 암이 재발한다. 발병 부위도 주로 간, 골수, 폐등에서 암이 발병하여 100% 죽음에 이른다.
그러면 또 다시 더 독한 항암제를 사용한다. 결과는 자명하다. 항암제가 어떤 성분인지 알면 실험으로 확인하는 것 차체가 난센스다. 궁금하면 아주 건강한 쥐에 항암제를 계속투여해 보라. 단 0.01%도 살아남지 못한다.
이들 대다수(70% 이상)는 단 1g정도 크기의 조기암이다. 조기암은 죽음과는 상관도 없고 무증상으로 생활에 거의 불편을 주지 않는다, 그런데 그런 건강한 사람을 암이라며 몸에 죽을 수밖에 없는 스트레스를 줘서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그것도 사망률이 점점 높아져 억울하게 죽는사람이 점점 늘어만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암세포를 죽이는 치료 방법(수술, 항암제, 방사선)으로는 기술이 발전할수록 암 사망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대전에서 서울로 가야 하는데, 현재의 암 치료방법은 방향이 남쪽인지 북쪽인지는 알지 못한 채 단지 속도만 빠른 열차를 개발하는데 몰두하는 것과 같다.
운이 좋으면 우연히 서울로 방향을 잡지만 불행하게도 지금의 암 치료 방법은 서울로 가는 방향은 찾아볼 수 없다. 수술, 항암, 방사선, 냉동요법, 색전술 열차의 방향이 목적이인 서울과는 정반대 방향인 이다. 항암바이러스는 물론 표적치료제 또한 분명 서울방향은 아니다. 그러한 기술은 정상 세포마저도 산소결핍을 유발함으로써, 아무리 건강한 사람이 받아도 그 자체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극약이다.
이에 대하여 국가가 나서서 대책을 세울 가능성이 별로 없어 보인다. 이에 대한 논리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을 것이여 설사 인정한다 해도 의료계의 이해관계에 따르는 반발을 극복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암 생존은 환자 자신의 바른 의학지식 뿐이며 스스로가 현명하게 판단하기를 기대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