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이밥 레시피 재료: 냉이, 당근, 쌀 1컵(200ml), 물 230ml 양념장: 달래장 도구: 뚝배기, 전기레인지 1. 냉이를 손질해서 물에 깨끗하게 씻는다. 2. 쌀을 씻어서 30분간 불린다. 3. 냉이밥에 들어갈 냉이와 당근을 쫑쫑 썰어둔다. 4. 뚝배기에 불린 쌀과 물을 넣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바닥까지 잘 섞어준 후 중불로 내려 5분간 더 끓인다. 모두 뚜껑을 덮어 끓여 주세요. 5. 5분 후 불을 끄고 냉이와 당근을 수북히 올리고 뚜껑을 덮어 10분간 둔다. 6. 10분 후 바닥까지 골고루 섞어준 후 그릇에 담아낸다. 바닥의 누룽지는 물을 약간 부어 불린 후 먹는다. 7. 달래장을 넣어 비벼 먹는다. 늘 상태 싱싱해서 좋아요. 한살림 냉이는 흙이 많은 편인데, 흙이 많아선지 싱싱하더라고요. 물에 여러번 헹궈 낸 후 냉이를 손질합니다. 손질법은 간단해요. 잎과 뿌리의 경계 부분을 칼로 살살 긁어내세요. 시간은 좀 걸려도 이 과정은 꼭 하셔야 해요. 냉이를 손질한 후 다시 물에 여러번 헹구어 냅니다. 쌀 1컵을 씻어주세요. 전 1컵이 200ml 짜리 컵이었어요. 쌀을 씻어서 그대로 30분간 둡니다. 밥물 잡기 어려우시죠. 압력밥솥은 쌀과 물의 비율이 1:1.2 정도 잡으면 되고, 고압축압력밥솥이라면 1:1 정도도 좋고, 저희 집은 위가 약한 옆지기 덕에 좀 부드럽게 만드는 편이에요. 전 쌀을 30분 불리고 뚝배기밥으로 1:1.3 비율로 넣었어요. 만약 쌀을 불리지 못했다면 1:1.5까지 넣기도 해요. 불린 쌀로 만든 게 더 맛있긴 해요. 아, 톳가루 넣었는데요. 미네랄섭취에 좋은 톳 몸에 참 좋은데, 한살림에서 산 톳가루에요. 바다꺼 거의 다 끝었지만, 못 끈는 몇 가지 중 하나랍니다. 톳이 가루 형태라 밥에 넣어버리니 식구들 전혀 몰라요. 톳밥은 하면 징그럽다고 안 먹더라고요. ㅋ 다시 뚜껑덮어 중불에서 5분간 둡니다. 전 전기레인지 이용했어요. 5분 뒤의 모습 이제 넣어볼까요. 다시 뚜껑 덮어 불은 끄고, 10분간 잔열에 그대로 둡니다. 당근이 들어가서 색이 참 고와요. 바닥에 누룽지가 앉았는데, 타지 않고 살짝 노릇하게 완전 맛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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