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운 날 불 안 켜고 10분 만에 완성!입맛 없을 때는 시원하게, 입맛 돌 때는 더 맛있게 먹는 여름 반찬, 바로 오이맛살냉채입니다.돌려깎은 오이의 아삭함과 쫄깃한 맛살, 톡 쏘는 냉채 소스가 만나한 입 먹는 순간 입안이 상쾌하게 확! 열려요. 오이 1개(돌려깎기 후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이기) 맛살(크래미) 6줄(반으로 자르고 결대로 찢기) 양파 1/2개(선택, 채 썬 후 찬물에 담가 매운맛 제거) 파프리카 빨강/노랑 각 1/2개(선택) 당근, 청양고추 등은 취향껏 추가해도 좋아요 🥣 냉채 소스 재료 식초 3~4큰술 설탕 1~2큰술 소금 2꼬집 또는 0.5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연겨자 0.5~2큰술 레몬즙 1큰술 (선택) 통깨 또는 참깨 1큰술 참기름 1큰술 (선택) 후추 약간 👉 이 소스는 볼에 모두 넣고 거품기로 잘 저어 준비하세요. 겨자가 잘 풀릴 때까지 충분히 섞어야 맛이 균일하게 퍼집니다. 1.손질한 오이를 소금에 절인 뒤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2.맛살과 채 썬 채소들을 모두 준비해 큰 볼에 담아줍니다. 3.미리 만들어둔 냉채 소스를 부어 재료들과 골고루 섞습니다. 4.통깨를 뿌려 마무리한 후, 냉장고에 10~20분 정도 넣어 차게 먹으면 최고예요! 💡 냉채 꿀팁 소스와 채소를 따로 보관하면 오래 두고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겨자 대신 생강가루를 넣어도 매콤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청양고추, 적양파, 토마토 등을 더해 색감도 살리고 영양도 업그레이드해보세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참기름은 생략하고, 올리브오일이나 유자청으로 변형해도 OK!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무더위로 입맛이 뚝 떨어진 분 불 없이 빠르게 반찬 하나 만들고 싶은 분 식탁에 상큼한 포인트가 필요한 분 다이어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 싶은 분 < 모셔온 자료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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