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추오징어전
주륵주륵 비오는 날엔 역시
축축 처지는 지겨운 장마에 바삭한 전은 소소한 행복을 주죠?
부추와 오징어를 두툼하게 부친 뒤 마지막에 달걀 하나를
톡 깨서 넣으면 더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둘러 튀기듯 굽는 것이 바삭해지는 포인트예요!
재료
2인분
필수재료
부추(⅔줌=50g), 양파(¼개),오징어(½마리),
부침가루(4/5컵)
선택 재료
붉은 고추(½개), 달걀(1개)
양념간장
붉은 고추(½개), 청양고추(½개),간장(2), 식초(1)

2
부추는 6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채 썰고,
오징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고,

3
큰 볼에 부침가루( 컵)와 물(½컵)을
넣어 마른 가루가 없도록 섞고,

4
반죽에 부추와 양파, 오징어, 송송
썬 붉은 고추(½개)를 넣어 섞고,

5
식용유(3)를 두른 팬에 반죽을 떠 넣은 뒤
바닥이 노릇하게 익으면 달걀을 깨 올려
뒤집어 구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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