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비율로 섞어보세요…” 지금부터 봄에 더 맛있는 미나리를 살리는 비밀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한다. 왜 봄에 미나리를 먹으면 좋을까 줄기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도와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든다. 겨우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다면 봄 미나리 무침 한 접시가 속을 정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제철 미나리 손질법과 보관 팁 이후 흐르는 물에 줄기를 펼쳐 잡고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듯 씻는다. 세척이 끝나면 물기를 털어 도마 위에 가지런히 놓는다. 줄기 방향을 맞춘 뒤 4~5cm 길이로 썬다. 젓가락으로 집었을 때 한 번에 들어가는 길이다. 줄기가 지나치게 굵다면 세로로 한 번 갈라 한입 크기로 맞춘다. 이렇게 정리해야 무쳤을 때 양념이 고르게 배고 먹기에도 편하다. 고추장 양념 비율 공개 조물조물 무쳐 완성하는 봄 반찬 마지막에 통깨를 한 번 더 뿌리면 고소한 향이 더해진다. 접시에 소복이 담으면 초록빛이 또렷하게 살아난다. 한 젓가락 집어 밥 위에 올리면 산뜻한 향이 퍼진다. 미나리 무침 레시피 총정리 ■ 요리 재료 - 미나리 400g,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원당 1큰술, 식초 2큰술, 진간장 1큰술, 소금 1작은술, 매실청 1큰술, 고추장 수북이 1큰술, 통깨 1큰술 ■ 만드는 순서 1. 미나리 밑동을 정리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2.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줄기부터 20초 담근 뒤 전체를 넣어 총 1분 데친다. 3. 바로 찬물에 헹궈 식힌 뒤 두 번 씻고 물기를 단단히 짠다. 4. 4~5cm 길이로 썰고 굵은 줄기는 반으로 가른다. 5. 볼에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원당 1큰술, 식초 2큰술, 진간장 1큰술, 소금 1작은술, 매실청 1큰술, 고추장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어 섞는다. 6. 양념을 미나리에 붓고 가볍게 무친다. ■ 오늘의 레시피 팁 - 미나리는 1분 이상 데치지 않는 게 좋다. - 찬물에 바로 식혀야 색이 선명하다. - 양념은 따로 만들어 넣어야 간이 고르게 밴다. < 모셔온 자료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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