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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된장찌개 시켰는데 반찬이 16가지,,, 계란후라이까지 주는 할머니 백반집

작성자해바라3|작성시간26.03.02|조회수30 목록 댓글 1
요즘 밥 한 끼 1만 원은 기본인데, 아직도 7천 원에 집밥처럼 차려주는 곳이 있습니다.찌개 하나 주문했을 뿐인데 상이 꽉 차버리는 반찬들, 대접 가득 담긴 밥, 거기에 계란후라이까지.“이 가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놀라는 동네 숨은 백반집, 현지인들만 알던 노포 한 곳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푸짐한 집밥 한 상으로 소문난 노포태성분식
▶ 할머니 사장님 혼자 운영하는 동네 분식·백반집
▶ 된장찌개 주문하면 15~18가지 반찬 한 상 세팅
▶ 학생, 직장인, 어르신 단골 많은 ‘찐 로컬 맛집’


✔️ 메뉴 가격 보고 두 번 놀랍니다
▶ 된장찌개 7,000원
건더기 듬뿍, 집된장 느낌 진한 국물밥이 계속 들어가는 구수한 스타일
▶ 비빔밥 5,000~7,000원
반찬 넣고 고추장 슥슥 비벼 먹는 추억의 맛
▶ 김치찌개, 칼국수, 라면, 떡라면, 떡국, 냉국수 등분식집 가격 그대로, 대부분 1만 원 이하
▶ 공통 구성반찬 15~18가지 + 대접밥 + 계란후라이 기본 제공2인 방문 시 12,000원대로 한 상 해결 가능


✔️ 상 차림 실물 체감 포인트
▶ 콩나물, 숙주, 무생채, 우엉채, 감자조림, 버섯볶음, 나물류 등 매일 다른 반찬▶ 집에서 엄마가 해준 듯한 자극적이지 않은 집반찬 스타일
▶ 반찬 하나하나 비빔밥 재료로 넣어 먹기 좋음
▶ 밥 리필 가능, 가성비 체감 최고
찌개 하나 시켰을 뿐인데 백반정식 느낌이라“이 가격에 이렇게 줘도 되나…”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듭니다.

✔️ 분위기와 매장 느낌
▶ 세월 느껴지는 노포 외관, 정겨운 동네 식당 분위기
▶ 입식 + 좌식 혼합, 내부는 아담한 편▶ 난로 위 주전자 같은 옛날 감성 소품▶ 점심시간엔 단골 손님들로 북적북적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하고 따뜻한 ‘집밥 감성’ 그 자체입니다.
✔️ 방문 정보
▶ 상호명: 태성분식
▶ 위치: 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 93 (경산초등학교 맞은편)
▶ 영업시간: 11:00 ~ 19:00~20:00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변동 있음)
▶ 휴무: 매주 일요일
▶ 전화: 054-816-3459
▶ 주차: 별도 주차장 없음, 가게 뒤 골목 이용

요즘 보기 힘든 가격, 그리고 보기 힘든 인심. 자극적인 맛집보다 ‘진짜 밥집’ 찾으신다면 이런 곳이 더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푸짐한 집밥 한 상이 생각나는 날, 한 번 들러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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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감바우 | 작성시간 26.03.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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