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과 함께 떠나버린 청춘
돌이킬 수도 없는
흘러간 청춘.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가고 싶은 곳도 많았는데
이젠 마음도 몸도 지쳤으니
흘러간 청춘 아쉬워
어찌 할거나.
청춘이란 것을 조금만
더 일찍알았더라면하고
싶은 것 다해보고 가고 싶은 곳,
다 가 보았을텐데
흘러간청춘을 아쉬워하지
않았을 터인데.
나의 인생은 오직,
나의 것이라는 것을 일찍
알았더라면.
인생은 그 누구도 대신
살아주지 못한다는 것을
청춘이덧없이
흘러가고 나서야
알았으니.
이제,
조금 남아있는 인생길이지만
후회하지 않도록,
보람차고
멋지게나를 위한 삶을
살아 보리라.
결코,후회하지 않을 그런
삶을 살아보리라.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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