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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작성자통나무|작성시간26.06.15|조회수24 목록 댓글 3

 

[1]정보를 분석, 활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2]매매타이밍이 개미군단보다 항상 한발자국 빠르다
[3]리스크를 감수할 용기가 있다
[4]정부 정책에 절대로 맞서지 않는다




[1]정보를 분석, 활용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부동산 정보는 여러 가지를 총망라하는 것이다. 뉴스를 비롯, 정책 및 개발계획

자료, 인터넷에 떠다니는 정보는 물론 개인 인맥을 통해 입수하는

고급정보까지를 모두 포함한다.

부동산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이같은 여러 가지 정보를 수집, 자기 상황에 맞게

가공, 분석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언론의 즉흥적인 기사를 맹신하지 않고 이를 활용하려는 의지가 특히 강하다.

고급정보를 입수하더라도 고급정보 자체에 머물지 않고 시장상황 움직임에

따라 사고 파는 것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신문기사의 활용을 예로 들면 부동산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부동산값이

오른다는 기사가 쏟아지면 매도타이밍을 잡게 된다. 역으로 하락세 기사가

연일 보도되면 매입타이밍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2]매매타이밍이 개미군단보다 항상 한발자국 빠르다

부동산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개미군단보다 사고 파는 타이밍이

항상 한발자국 빠르다.

부자들은 규제정책이 발표했다고 해서 절대로 매물로 내놓지 않는다.

1개월 정도 시장동향을 지켜보다 매도타이밍을 잡을것인지,

계속 보유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또 매입타이밍을 잡을때는 현장상황을 가장 중요시 한다.

매입 대상 매물이 쌓이고 있는지를 예의주시하다 매입에 나선다.

매물이 쌓이고 규제정책에 대한 면역성이 높아지는 시점에 재빨리 낚아챈다.

따라서 추격매수하는 일이 없다.


[3]리스크를 감수할 용기가 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부동산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리스크를 미리 알고

투자하지만 실패하는 사람은 리스크를 예측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부동산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리스크를 알기에 과감히 베팅한다.

보유기간, 단계별 부동산정책, 환금성 등 부문별 리스크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리스크를 감수하고 투자할 가치가 있다면 과감히 투자한다.

이에따라 매매타이밍도 시간에 쫒기지 않고 자신이 선택한 시기에

매매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반면 부동산에 실패하는 사람들은 현재 가격에 의존하고

미래가치를 소홀히 하면서 보유기간에 따른 초조함을 이기지 못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손절매(損切賣)를 하기도 한다.


[4]정부 정책에 절대로 맞서지 않는다

부동산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정부의 정책에 절대로 맞서지 않는다.

이를 기회로 활용한다.

부동산 호황기에 정부는 시장을 안정시키기위해 단계별 대책을 발표한다.

올들어서도 1단계 5.23대책, 2단계 9.5대책을 발표했으나 집값안정에 실패하자

3단계 10.29대책이라는 초강경책을 발표했다.

부동산 고수들은 10.29대책이후 시장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시장이 하락세에 있지만 투매는 하지 않고 있으며 또한

무리하게 매입에 나서지 않고 있다.

정부 정책에 따른 현재의 부동산 사이클을 나름대로 분석하며

시장에 매물이 쌓이는 정도를주시하며 매매타이밍을 잡고 있다.

규제가 덜한 차기 상품(상가, 오피스 등)으로 발빠른 분산투자도

정부에 맞서지 않고 부동산에 투자하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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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감바우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 작성자해바라3 | 작성시간 26.06.15 감사드려요~
  • 작성자방 긋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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