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김어준 뉴스공장 동시접속자 15만명,,,, 반토막?

작성자파랑새|작성시간26.06.12|조회수3 목록 댓글 0

언제부터 10만대였는지,,

저는 20만 후반 30만대에서 주로 뉴스공장을 보았는데,, 오늘 못처럼 뉴스공장을 보았는데 10만 중반대 그것도

뉴스공장 피크타임인 7시30분에 말입니다.

 

https://youtu.be/aeLPObfqLm8

 

진행자가 김어준이 아니라 다른 분이더군요. 잠시 바뀐 모양입니다

 

1. 그래서 동시 접속자가 줄었는지

2. 그간 뉴스공장의 편성과 진행방법, 패널들에 대한 실망

등등이 복합 작용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과거 왕팬에서 한동한 뜸 한 것은,,,,

 

일부 패널들이 공부도 집중도 안한 분들이 서서히 등장하고

김어준의 외모(헤어스타일)가 제 스타일이 아닌 부분도 있고

방송 내용이 모자홍보 ,먹방을 방불케하는 컨텐츠ㅡ등등

시사 뉴스공장으로서 국민들의 산적한 시사갈증을 체쳐두고  이상한 내용에 바쁜 아침 출근시간을 낭비할 수 없어

서서히 소원해졌는데요

 

오늘 보니 10만 중반대 동시접속입니다.

 

희망의 주체는 누구인가?

 

 

 

 

 

지금 민주당과 국짐당 지지율이 역전되었다고 뉴스가 나오곤 합니다.

10% 지지율, 내란범이 혼재한 국짐당이 1년이 지난 지금 지지율 최고 정당이라고 합니다.

위헌 정당으로 사라져야 할 정당이 지지율 1위라는 2026년 6월 12일 입니다.

 

여론 지지율 조사 항목을 따져봐야 하겠지만

이게 사실 이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분명 비상식이고,,, 위기입니다.

각자 생업에 바쁘고,,, 그런 여론조사가  무슨 파급력(의미)이 있겠나~~~~~~~~~~~~ 이리 생각하시고 흘리겠지만

내 발등에 불덩이가 떨어졌다!  지금이 위기 생황이라고 생각하여야 할 상황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특정 사안이나 상황에 무감각하는 것은 

일부는 생업에 바빠서,,,, 일부는 배따지에 기름기 두둑하여 배가 불러서 그런 것이다면 

이것은 분명 위기입니다.

 

일반 시민들의 의식에 다소나마 극소지역(극소계층)이라 하더라도 범죄정당이 1위하는 간단한 논리가,,,,

그들이 나를 게이블타이로 묶우려고 하지 않았고

그들이 나를 야구 방망이로 때리려고 하지 않았고

그들이 나를 뺀찌로 내 손을 자르려고 하지 않았고 

그들이 나를 밧줄로 내 목을 조이려고 하지 않았기에 이런 지지율이 나왔다면

 

 

이 부분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니묄러 목사의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

-독일 기독교인의 '집단적 죄'에 대한 참회에서-

 

나치가 공산주의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사회민주당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사회민주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노동조합원들을 덮쳤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유태인들에게 왔을 때,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시 출처] 니몰러 목사의 참회(개인적 죄와 집단적 죄)|작성자 ethic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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