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십년전 시절에
을지로 ~신사동 이 15, 요금이 나올적에
을지로 에서 신사 픽업 하고
강남 에서 뜨는 시내 오더를 찍어 버립니다~~~
그때 찍는 오더가 신사동 이면 땡큐 이고
논현 역삼 자사 단가 좋은걸로 찍고
먼저 픽업후 시내 ~강남 오다 떨군후
그런식으로 시내 강남 을 반복 하다가
오후 4~5시 정도 되면 프로그램 끄고
장교빌딩 에서 이바구 하고 놀다가 퇴근~~~
그때는 기름값 이라도 쌌어요~
이제는 삥바리 는 못합니다.
고급유 넣다보니 전쟁 후 하루 한번씩 주유를
하는 형편이고
단가 는 오르는게 없는데
기름값 만 오르니 잘못 하면 일하는게 손해 인거죠.
어차피 쎈 단가 급송을 하는 이유 이지요.
남의 영역 침범 안하고
어떻게 보면 빌트 의 독과점 품목 입니다.
오늘은
신당동 에서 삼성동 단가 는 29,
퇴계로 에서 신당동 14분 픽
신당동 ~삼성동 8.6키로 19분 도착
총시간 39분 완료
그리고 빈차 복귀 후
필동3가 에서 도곡동 단가 는 30,
10키로 24분 도착 총시간 36분 완료
급한 불 꺼 드리는 소방수 역활 만 합니다.
단가 안나오면 프로그램 꺼버립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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