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는 북촌 손두부 가려고 했는데
브레이크 타임 이 빨라서 식사를 못하고
점찍어둔 금성관 나주곰탕 으로 가서
점심 해결을 하였는데
일주일 전 먹었던 애성회관
곰탕 보다는 친근함이 있었습니다.
오늘 처음이라 내어 주는 기본으로 먹었는데
살짝 아쉬움 이 밥이 반공기 정도 부족 하였으나
메뉴판 을 보니 공기밥 리필 이 되는터라
곰탕 은 금성관 으로
정해 봅니다 .
원래 는 하동관 곰탕 이 최고 이지만
기본이 18, 고기 많이 가 25, 최고 정도 가 30,
맛은 최고 이지만 자주는 아닌 아찔한
가격 이네요.
그리하야 금성관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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