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의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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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波動)이란 원자 레벨 이하의 고유 에너지 모양(패턴)이다. 우리들의 몸은 소립자 → 원자 → 분자 → 세포 → 조직 → 장기·기관 → 몸 전체로 되어 있는데, 각각의 단계에서 그 이하의 레벨을 종합한 고유의 파동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의식이나 감정이라는 것도 뇌에서 발생하는 에너지(파동)라고 할 수 있다. 눈부신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체세포를 이용하여 양을 복제하는데 성공한 현재에도 풀지 못한 수수께끼는 하나의 체세포로부터 어떻게 눈과 귀, 위장과 대장이 분화되는가 하는 것이다. 그는 달걀 실험 후, "생명체의 외부에는 형상에 대한 정보가 실려 있는 에너지 장(場)이 존재하며, 이 틀에 의해 세포가 제멋대로 분열하지 않고 특정 형태로 분열해 간다."는 주장을 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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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을 어떻게 해서 측정할 것이며, 이를 눈에 보이게 시현(示現)할 것인가는 수십년간 과학자들의 고민 거리였다. 동양에서 경락과 경혈의 진맥(기의 흐름을 조사하는 것)으로 환자의 질병을 알아내고 침과 자연약재로 환자를 치료해 온 역사는 아주 깊다. 편, 서양에서도 동양에서의 기와 같은 생체 에너지의 존재는 경험적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이러한 것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검증하고자 하는 다양한 노력들이 행해졌다. 하나의 장치를 사용하여 필요한 생체정보(Bio-Information)를 분석(Analyze)하여 인체의 기적(氣的) 상태를 알아내고, 여기서 필요한 생체정보를 물에 다시 전사(Transcribe)하는 것과 유사한 여러 가지 장치들이 개발되기까지는 100년 이상의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수맥(水脈) 역시 이러한 노력과 무관하지 않으며, 에이브람즈 박사의 레디오닉스 기술이 1990년대에 유럽과 미주에 알려지면서, 파동을 측정하려는 노력들은 하나 둘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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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이론은 기본적으로 모든 생명체는 자기만의 고유한 생리적인 진동과 병리적인 진동을 함께 지니고 있다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이론은 먼저 포프(F. A. Popp)의 생체광자 이론(Bio-Photon)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간접적인 증거로서 초이(R.V.S.Choy)의 실험을 들 수 있다. 파동이론에서는 이 두 가지 종류의 파동은 진원지가 다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물리학에서도 이러한 파동의 존재는 여러 사람에 의해 연구된 바가 있다. 동종요법과 요료법 역시 파동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요료법(Urine Therapy)은 인체를 통과하면서 체내의 세포가 지닌 생체정보를 수집한 채 배출된 소변을 사용하여 자연 치유능력을 유도해 내는 치료 방법이다. 지구에서는 물이 파동을 매개하는데 있어서는 가장 적합한 물질이다. 1994년부터 일본의 IHM종합연구소에서는 각지에서 채취한 수돗물 및 자연수 그리고 파동기기에 의해 특정의 파동을 전사시킨 파동수 등 각종 물을 빙결(氷結)시켜 그 결정 사진을 찍는 실험을 시작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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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이브람즈와 ERA 에이브람즈는 건강한 사람의 이마에 암세포를 부착하고서 암세포가 건강한 사람의 인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험하였다. 에이브람즈는 각각의 질환들을 세분화하여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을 체계화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였고, 이를 자료화하여 진단에 필요한 코드를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2. 히에로니머스의 레디오닉스 장치 에이브람즈의 장치(Reflexophone)를 사용하여 환자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사람의 도움이 필수적일 뿐만 아니라 타진법으로 건강한 사람의 신체(특히, 척추를 대상으로)를 진단하는 방법은 고도의 숙련이 필요하였다. 먼저, 환자와 건강한 사람을 서로 연결한 상태에서 건강한 사람의 인체를 타진하는 대신에 건강한 사람의 복부를 손으로 문지르는 방법이 도입되었다. 이때부터 에이브람즈가 개발한 1세대 레디오닉스 장치는 막을 내리고 2세대의 장치들이 널리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실제로 2세대 레디오닉스 장치를 제작하여 사용한 사람은 조지 데라 워(George Dela Warr)와 히에로니머스(T.G.Hiero-nymous)였다. 그는 자신의 장치가 측정하는 것은 'eloptic radiation'(electrical+optical의 합성어)이라고 정의하였으며 동식물은 물론이고 자연계의 모든 사물에 깃들어 있는 기(氣)를 실제로 측정하는 장치라고 설명하였다. 3. 유럽의 파동기기들과 폴 박사의 EAV 에이브람즈 사후, 레디오닉스는 영국을 중심으로 꾸준히 사용되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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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의 MRA UCLA 의학부를 졸업한 웨인스탁(Ronald J. Weinstock)은 1989년 로드 퀸(Rodd Quinn) 이라는 전자공학자와 파동을 수치화 혹은 그래프화 할 수 있는 새로운 생체정보 분석장치를 개발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MRA(Magnetic Resonance Analyzer, 共鳴磁場分析器)이다. 2. 일본의 파동기기들 일본에 도입된 MRA는 워낙 고가였기 때문에 현실적이지 못했다. 그후, 일본에서는 Max, MIRS, QRS, LFA, Biosens, PSI-1000 등이 시장에 등장하면서 각 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다. 3. 한국의 파동기기 일본의 나카무라 구니에(中村國衛)가 개발한 QRS는 95년 7월 김대원(株퀀텀)에 의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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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의학은 질병의 원인과 발증(發症)의 메커니즘을 분자 혹은 세포보다 위의 레벨에서 포착해 왔다. 일본의 파동 연구가인 에모토 마사루(江本勝)에 따르면, 부정적인 감정이 가지는 파동이 특정의 원소가 가진 파동과 서로 공명 관계에 있다. 파동의학이란 인체에서 나오는 에너지 파동을 분석해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의학이다. 무엇보다 한의학에서 쓰는 맥진법을 이해하면 파동의학의 원리는 쉽게 이해된다. 파동의학은 몇가지 탁월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