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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인묵 시인 본인상▶

작성자편집주간|작성시간26.06.08|조회수31 목록 댓글 0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박인묵 시인 본인상



계간문예작가회 이사이신  故 박인묵 시인께서
2026년 6월 6일(토)에 영면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상주님께 따뜻한 위로를 드립니다


*빈소 : 이대 서울병원장례식장 특3호

*발인 : 6월 8일 월요일  
      

*연락처 : 010-9352-8484(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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