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이익훈토익/뉴투영반 기본(새벽반)/유하진

작성자유하진(기본 11시 40분)|작성시간08.10.02|조회수7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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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유하진

수강년월: 2008. 9~ 10월

목표점수: 750 (RC: 370이상 , LC:380 이상)

 

대학교 4학년 재학중인 나에게 토익점수는 일단 취업보다도 먼저 졸업을 위해서라도 일정점수가 필요했다.

물론 대학교 4학년까지 토익점수 하나 안 만들고 모했나? 라는 생각도 들지만..

방학때 몇번 남들도 다 다니는 토익학원 나도 두세번 다녔었다.

하지만 마음에 토익점수에 대한 열정이 없어서 였는지 매번 점수는 오르락 내리락 하였고

나 역시도 그런상태를 심각한 상황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하지만 4학년 졸업을 앞두고 토익점수가 일정점수를 넘지 못하면 졸업을 못하게 되는 현실이 피부속으로 스며들어오자

나의 마음은 급해졌고 무작정 공부를 해야겠단 생각으로 혼자 펜을 들었다.

그러나 토익의 내용은 너무 광범위하였고 공부하는 방법도 몰라 펜을 잡은 손에 슬슬 힘이 빠질때 쯤..

네이버에 유명한 토익 강의를 검색해 보았다.

 

그때, 지식인에 많은 사람들이 종로이익훈 어학원 뉴투영반에 대한 호평의 글이 넘쳐났다.

그러한 글들을 빠짐없이 다 읽고 "그래 한번 믿어보고 따라가보자"라는 마음으로

뉴투영반에 등록하였다.

 

첫수업날, LC, RC 선생님께서는 마냥 상냥한 어조로 수업을 나가시진 않으셨다^^

우리에게 진정한 토익훈련을 시키기 위한 leader의 모습으로

어쩌면 범위가 광범위해서 지루해질까봐, 내용이 어려워 겁먹을까봐 푹 고개 숙이고 있는 나를~

광범위하지만 중요한 부분을 쏙쏙 배워 결국은 그 광범위한 내용을 다 알아가게 해주시고

내용이 어렵지만 쉽고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으로 이끌어 주셨다.

 

LC 선생님께서는 눈으로 외우는 영어가 아닌 정말 기본적인 청취의 자세와 스킬을 알려주셨다.

사실 나는 그동안 영어를 들어도 그 단어들과 문장을 한국어로 바꾸어 해석하려 들어서

청취&답이 로바로 전환이 되지 않아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하지만 선생님만 믿고 따라가면서 공부하였더니

청취에서의 시간적 여유도 생기고 귀로 듣는 습관이 청취실력의 향상을 가져다 주었다.

 

RC 선생님께서는 반복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하셨다. 사실 반복이란 지겨워질 수 있는 작업이다.

하지만 지겨워지고 힘들어 질때쯤 따가운 소리로 더욱더 발전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다.

선생님과 함께 공부한 교재들은 아마 토익신으로 가는 direction이 될것이다.

그만큼 정리와 꼭 알아두어야하는것 등의 비법이 가득담긴 교재라는 소리다.

"20번 읽어!" -> 이말은 정말 반복이라는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워 줬다. 선생님 말을 믿고 따르면 정말 되는것 같다.

왜냐하면 지금 내 머릿속엔 그렇게 20번씩 읽은 것들이 가득차서 떠다니고 있다. 내가 구지 기억하려 애쓰지 않아도

습관처럼 입에 붙어버린 토익 요점들이 내가 목표하는 점수로 만들어줄 중요한 재료가 될것이다.

 

아직 10월 정규토익 시험까지 남은 공부를 끝 마쳐야 하지만 그 끝은 밝을거라고 생각한다.

뉴투영반을 처음 등록하던 9월에 내 마음은 급하고 토익생각에 한숨이 나오는 상태였다.

하지만 이런 외국 속담이 있다

급할때는 여유를 찾고 여유로운때는 급함을 찾아라.

이말에서 급할때 여유를 찾으라는 것은 여유부리며 시간을 낭비하라는 뜻이 아니라

내가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하루에 주어진 24시간을 여유롭게 48시간처럼 소화하라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토익공부에 급한 4학년. 논문준비, 취업준비, 학업생활까지 병행하려면 분명 여유는 사라지고 급한 마음만이 앞설것이다.

그럴때일수록 더욱더 시간은 없는것 같지만 난 이럴때 일수록 급한마음은 버리고 차분히 더욱더 토익공부에 집중도를 높일것이다. 뉴투영반과 함께라면 2달 준비로 내가 목표하는 점수! 정말 노력할 것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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