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토익 학원 / 뉴투영반 8시반 박규명(기본반)

작성자박규명(8시반기본,1월)|작성시간11.01.10|조회수22 목록 댓글 0

 

 

이름 : 박규명

수강년월 : 2011년 1월

목표점수 : 700점 우선 넘고 보잣!!

 

  20살 이후로의 삶에서 가장 후회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그 많은 시간동안 단 한번도 진지하게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어려워서.. 귀찮아서.. 짜증나서.. 필요성을 못 느껴서..  그 많은 변명들 속에서 허비한 것은 시간뿐만이 아니겠지요. 어느덧 자신감마저 잃어가는 제 자신을 바라보면서 언제쯤 다시 시작해야할지도 모를 혼란함에 결국 주저앉곤 했습니다. 그래도 가장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그 작은 희망에 다시 매달려보려 합니다. 이제는 뒷걸음칠 시간도 없지만요. 해야합니다. 반드시 해야 합니다. 스스로 매일 되뇌이며 공부하겠습니다.

 

 

LC후기

  수능때에도,몇번 보지 않은 토익시험에서도 제 발목을 잡은건 LC였습니다. 당최 무슨소리인줄 알아들을수도 없으니 문제를 풀수가 있어야지요 ㅡㅜ 그렇다고 이 문제를 해결할 마땅한 방법도 찾지 못해 늘 헤매이곤 했습니다. 결국 늘 제자리걸음이었지요. 선생님의 수업을 들은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아직 갈피도 못잡겠지만, 뭐가 문제인지는 좀 알겠더군요. 단어, 요령, 포인트 등등 정말 많은 중요한 부분을 제가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 이렇게 하면 그래도 길이 보이긴 하겠구나.. 이런 생각도 드디어 하게 되었구요. 걱정만 하지 말고 두려워만 하지 말고 좀더 친근하게 LC에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C후기

  그래도 나름 독해, 문법은 자신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은 별거 없긴 하지만요.... 정말 뒤떨어지는 LC에 비하면 RC는 그나마 나은 편이라고 제 자신을 위로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수업을 듣다보면 이전에 공부했던 것들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그때마다 이쯤은 나도 알아! 라면서 쉽게 지나치곤 했지만... 수업이 진행되면서 제가 너무도 바보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알지 못한 저를 보면서 한심하다고 느껴지기도 해서 안타까웠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RC를 공부하겠습니다.

 

드디어 1주가 지났습니다. 돌이켜보면 정말 빠른 1주였네요..정신없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지만.. 사실 많이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 정말 가장 재미있었던 영어공부를 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 오래 영어를 붙잡고 공부한 것도 오랜만이구요. 앞으로도 더욱 박차를 가해 공부해야겠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피쩜에스..

선생님은 순식간에 귀엽기도 하다가 무섭게도 변하시는..  정말 알 수 없는 분이세요^^ 아 그리고 전 제일 뒤에 앉긴 하지만 대답은 제일 크게 한다고 자부합니다^^ 대답이라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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