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문화원 인터넷 뉴스◑
- 심명구 大記者
대산문학 제19회 문학행사
시낭송회 및 자작시 발표회
▲ 대산문학 제19회 문학행사 기념 단체사진
대산문학(회장 고현자)에서는 2020년 8월1일(토) 오후 1시에 제19회 문학 행사로 시낭송회와 자작시 발표회를 헤화역 근교에 있는 예술의 집에서 실시하였다.
중부지방에 호우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이 되자 비를 무릅쓰고 30여명의 회원이 웅집하기 시작하였다.
개회식은 김광식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는 가운데 이춘종 연주가의 펜플릇 연주로 식전행사를 갖고 이후 추대장 전달식을 가져 황종택에 추대장(자문위원)과 이덕희에게 임명장이(사무차장) 수여 되었다.
이어서 국민의례를 갖고 민경자(알포엠 회장, 대산문학 감사) 낭송가의 초대시를 들은 후 회장의 내빈소개와 회장 인사말을 들었다. 축사는 장충열(한국문인협회 시낭송과 위원장) 교수의 축사를 들은 후 민경자 낭송가의 축시가 있었으며 허태기 시인의 축가를 듣는 것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단체 사진 촬영이 있었다.
제1부 시낭송 및 자작시 발표는 이향숙 대산문학 부회장의 사회로 오프닝 연주(곽영학, 조영래 색소폰 합주)를 가진 후 석영자 대산문학 낭송회장의 회장 인사가 있었다. 이후 시낭송은 백원경, 손현수, 김형찬, 박명신, 백원경, 문혜경, 김봉술, 김성희 등 회원들 낭송을 들었다.
2부 시낭송과 자작시 발표는 백원경 대산문학 낭송위원장의 사회 진행으로 오프닝 연주(이춘종의 펜플릇)가 있은 후 석영자, 이영혜, 이향숙, 김일우, 노영환(하모니카 연주), 권영이, 동분선, 이덕희, 최성원, 이현주, 사방천 등 회원들의 시낭송을 들은 후 끝으로 김성희의 사랑의 트위스트로 분위기를 신나는 분위기로 전환 시키며 회원들이 앞으로 나와 함께 트위스트를 추면서 이날의 행사를 마무리 짓고 고현자 회장의 맺는 말로 대 단원의 막을 내렸다.
식사는 인근 식당에서 매운탕으로 단란히 가지며 못다 한 이야기로 가족적인 분위기가 무르익는다
김광식 사회자의 개회선언
추대장 전달식(황종택: 자문위원)
임명장 전달식(사무차장: 이덕희)
국민의례
초대시 낭송: 민경자 대산문학 감사
회장 인사 : 고현자 회장
축사 : 장충열 한국문인협회 시낭송 분과 위원장
축가 : 허태기 시인
제1부 사회자 이향숙 대산문학 부회장
곽영학, 조영래의 색소폰 클라리넷 합주
인사말 : 석영자 대산문학 낭송회장
제2부 사회자 : 백원경 대산문학 낭송위원장
김성희 님의 사랑의 트위스트: 노래와 춤으로 회원들 함께 어우러져 춤을
[카톡사진]
필자의 인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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