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줄 압니다.
저 또한 약간의 주식을 하고 있지요.
이틀째 대폭락의 주식창을 보고 있습니다.
폭락에 대한 여러 분석과 평가들이 있는데요.. 살펴보면
브로드컴과 xAI 등 AI 관련 기업의 수익성 문제 부각.
美 고용 서프라이즈에 금리 인상 우려 확대.
다시 말해서, 고용과 연준 통화정책 우려라는 매크로 요인과
브로드컴·엔비디아·xAI 등 AI 펀더멘털 이슈가 동시에 작동했다는 이유.
그 외, 인공지능(AI) 랠리가 끝났다는 극단적 주장.
외국인 투자자들의 리밸런싱(Rebalance) 영향이라는 주장.. 등
한국 증권 전문가들은
투매 동참보다는 관망 및 기존 포지션 유지를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
*
이제 시작인데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도약은
이제 시작에 불과한데
궁둥이 들썩이며 안달하지 마시길.
당신과 나.. 우리 관계처럼.
정신줄과 사랑을 놓지 말고
보듬고 묵묵히 함께 가시길.
쉽게 종목(or 사랑)을 선택해서도 안 되지만
면밀하게 살펴본 후 선택했으면
동고동락하려는 의지와 애정을 잃지 마시길.
이 정도 파도쯤에서
심리적으로 무너져서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선택은 당신 몫)
*
소월길 왈
Tenacious love always has thorns
(오래가는, 강인한 사랑에는 가시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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