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지공예품의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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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공예품은 크게 나누어 여성용품과 남성용품으로 나눌 수 있다. 여성용품으로는 색지상자, 반짇고리, 예단함, 사주상자, 패물상자, 색실상자, 색실첩, 보석함, 다상, 과반, 머릿장, 버선장, 이층장, 애기장 등이 있으며, 남성용품으로는 문방구류로 필통, 서안, 연상, 지통, 고비, 지갑, 갓집, 탕건, 망건집, 관복함등이 있으며, 그 이외에 종이옷이나 우장류, 연, 부채 등이 있다. 그밖에도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제작 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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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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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지상자: 갖가지 소품을 넣어 두거나 다용도로 활용하였으며 직사각형, 정사각 형 외에 6각형, 8각형 등이 있으며 낱개나 쌍으로 만들었고 3합이상 홀수로 주로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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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짇고리: 자, 가위, 실, 실패, 바늘, 골무 등 바느질에 필요한 용품일체를 정리, 보관 하던 것으로 사각, 팔각, 둥근형으로 뚜껑이 있는것과 없는 것이 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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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 지 : 종이를 여러번 접어서 다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다 쓴 후 접어서 장롱이나 반닫이 밑에 넣어두었다가 다시 꺼내 사용하는 것으로 빗접, 종이상보, 버선본집등 다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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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실상자와 색실첩 : 수놓는데 필요한 용구를 담아 보관하는 것으로 서랍이 많고 여러번 접어 칸이 많은게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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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함과 사주상자 : 화려한 색상과 문양으로 장식하고 경첩을 달아 혼례때 사용 했스며, 주로 부귀와 다남을 뜻하는 길상 문양을 사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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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물상자 : 여러 가지 소품을 넣기 편리하도록 서랍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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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류 : 삼층장, 이층장, 머릿장, 의걸이장, 버선장, 반다지 등으로 골격은 나무로 만들고, 여러겹의 한지를 바르고 문양을 배접하여 붙인 뒤 장석을 달아 사용했으며, 한지 공예품의 대작으로 일컬어지며 주로 사대부나 양반 계 층에서 사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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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용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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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구류 : 얇고 부드러운 종이를 여러겹 부쳐 바르면 매우 질기고 강해지는 특성을 살려 지통, 필통, 서안, 연상 등 다양한 종류와 형태로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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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비 : 편지나 서류 등을 꽂아두던 것으로 벽에 걸어 두었으며 장식효과도 뛰어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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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집, 탕건, 망건집 : 둥근 모양이나 6각, 8각 등의 형태로 만들어 갓이나 망건을 보관 할 때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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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쌈지 : 줌치 기법으로 종이를 다듬어 천처럼 접어서 지갑같이 꿰매어 담배를 넣어 가지고 다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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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집: 안경이 깨어지지 않도록 넣어두는 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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