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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페인팅 배워요

스텐실 기법들

작성자김나림|작성시간08.01.28|조회수429 목록 댓글 0

나   무

  1. 사포하기

     나무는 스텐실에 많이 사용되는 소재로 나무에 스텐실 할 때는 우선 나무색을 

     그대로 내고 싶을땐 나무를 부드럽게 사포하여 나무재료를 준비한다. 

     사포 이유는 나무의 표면이 거칠어 물감이 잘 먹지 않음을 방지하고, 또한 깔끔한 

     무늬를 그릴 수 없기 때문이다. 

 

  2. 전체 바탕칠하기

     1) 나무 전체에 페인팅을 해 나무의 색을 바꾼후 스텐실할 경우에는 전체색을 

        물을 전혀 섞지 않고 두 번 정도 칠한 후 드라이로 잘 말린다. 

     2) 말린후 고르지 못하거나, 덧칠된 부분을 사포에 물을 묻힌 후 약간의 물기만 

        털어낸 후에 부분 물사포를 하고 잘 말린다. 

        1-2회 사용한 사포를 재사용시 사포질이 되지 않으므로 1-2회만 사용한다. 

     3) 물사포후 말린 다음 물감과 물을 7:3 비율로 섞는데 농도는 붓으로 지나갈때 

        지나간 길이 서서히 흩트어질 정도여야 한다. 

        섞은 물감을 우로 1회 전체 칠하고 난후 말리고, 다시 좌로1회를 전체 

        칠하는 과정을 3-4회정도 반복하면 바탕이 깔끔하게 된다. 

        말리때 드라이를 써도 무방하다. 

 

  3. 무늬 넣기

     1) 컷팅된 필름을 원하는 위치에 붙이고 마스킹 테이프로 반제품과 필름이 

        뜨지 않도록 잘 붙이는데, 중앙 안쪽같은 곳은 테이프를 말아서 접착시킨다. 

     2) 나무에 스텐실 할때는 원을 그리는 기법과 두드리는 기법이 있다. 

     * 원을 그리는 기법 

        - 원하는 색상의 물감을 짠후 붓에 찍어 파레트 빈공간에 한번 찍고 돌려서 

        붓에 물감이 충분히 묻어나게 한후 종이타올에 세게 붓을 닦아낸다. 

        종이 타올에 닦는 것은 붓에 색깔농도가 충분히 들어가기 위함으로 

        힘을 약간 넣어 원을 그리듯 닦아 내야한다. 

        - 손과 팔에 힘을 빼고, 붓은 가볍게 잡고 바탕무늬색은 큰원을 그리다가 점차  

        작은 원으로 그려가면서 컷팅필름 안쪽(즉, 무늬부분)은 붓의 3/1정도만 들어 

        가게하면서 색을 넣는다. 

        - 이렇게 명암부분은 작은 원을 돌리면 서서히 색을 봐가면 명암을 넣는다. 

        * 두드리는 기법 

        - 원색과 색의 두터움과 진함을 나탈낼때 사용하는데 가장 기초적인 기법이다. 

        - 원하는 색상의 물감을 짠후 붓에 찍어 파레트 빈공간에 한번 찍고 돌려서 

        붓에 물감이 충분히 묻어나게 한후 종이타올에 살짝 붓을 닦아낸다. 

        종이 타올에 닦는 것은 붓에 색깔농도가 충분히 들어가기 위함으로 

        80-90도로 세워 힘을 약간 주어 두드리거나 찍는다. 

 

  4. 급히 수정이 필요할때

        나무 반제품에 작업할 경우 물감을 닦지 않았거나, 필름 부착이 잘못되어  

        물감이 번지거나, 닦지 않아 통째 묻었을경우엔 물감이 마르기 전에 종이타올에 

        물을 충분히 적셔 살살 닦아낸후 말려서 다시 스텐실을 할 수 있다.  

    

 

  5. 마무리

        컷팅 필름을 뜯어낸후 마스킹 테이프로 작품에 남아 있는 물감의 가루들과 

        기타 먼지들을 문지르듯 닦아낸다. 색이변하는 것을 막고 실생활 인테리어에 

        적용하기 위해선 바니시라는 목재용 마감재를 2-3번 정도 발라 마무리를 해야 

        비로서 완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목재용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이 탄생한다.  

패브릭(천)

  1. 세탁하기

     천은 스탠실 하기전 세탁하여 풀기나 더러움을 제거해야 패브릭에 물감이 

     잘 들어가고 색상이 또렷하게 나타난다. 

 

  2. 물감준비하기

     천 전용 물감으로 스텐실 하거나 아크릴물감과 천 보조제를 1:1로 섞어 

     사용해야 한다. 아크릴 물감만 사용할 경우 세탁할때 색이 빠진다. 

     * 아크릴 물감 + 보조제 사용시 

      - 원하는 색상의 물감을 짠후 붓에 찍어 파레트 빈공간에 한번 찍고 돌려서 

        붓에 물감이 충분히 묻어나게 한후 종이타올에 붓을 닦아낸다. 

        종이 타올에 닦는 것은 붓에 색깔농도가 충분히 들어가기 위함으로 

        힘을 약간 넣어 원을 그리듯 닦아 내고 사용한다. 

     * 직물 전용 물감 사용시 

      - 고체 상태로 되어 있고 사용시 뚜껑을 열고 제일 위의 막을 벗겨내고 사용 

      하는데, 물감을 붓을 돌려가며 묻힌 후 종이 타올에 닦아 내고 사용한다. 

      - 사용후 그대로 뚜껑을 닫고, 다시 사용시 막을 벗겨내면 된다. 

 

  3. 무늬 넣기

     컷팅된 필름을 원하는 위치에 붙이고 마스킹 테이프로 패브릭과 필름이 

     뜨지 않도록 잘 붙이는데, 중앙 안쪽같은 곳은 테이프를 말아서 접착시킨다. 

     1) 천에 스텐실 할때는 돌리는 기법과 두드리는 기법이 있다. 

     * 돌리는 기법 

        - 원하는 색상 물감을 붓에 충분히 묻어나게 한후 종이타올에 붓을 닦아낸다. 

        종이 타올에 닦는 것은 붓에 색깔농도가 충분히 들어가기 위함으로 

        힘을 약간 넣어 원을 그리듯 닦아 내야한다. 

        - 손과 팔에 힘을 빼고, 붓은 가볍게 잡고 바탕무늬색은 큰원을 그리다가 점차  

        작은 원으로 그려가면서 컷팅필름 안쪽(즉, 무늬부분)은 붓의 3/1정도만 들어 

        가게하면서 색을 넣는다. 

        - 이렇게 명암부분은 작은 원을 돌리면 서서히 색을 봐가면 명암을 넣는다. 

        - 돌리는기법으로 하면 보풀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두드리는 기법 

        - 원색과 색의 두터움과 진함을 나탈낼때 사용하는데 가장 기초적인 기법이다. 

        - 원하는 색상의 물감을 짠후 붓에 찍어 파레트 빈공간에 한번 찍고 돌려서 

        붓에 물감이 충분히 묻어나게 한후 종이타올에 살짝 붓을 닦아낸다. 

        종이 타올에 닦는 것은 붓에 색깔농도가 충분히 들어가기 위함으로 

        80-90도로 세워 힘을 약간 주어 두드리거나 찍는다. 

        천 밑에 고무판이나 두꺼운 종이를 대고 스텐실해야 뒷면으로 베어 나올 수 

        있는 물감을 막을 수 있다. 

 

  4. 급히 수정이 필요할때

        물감이 마르전에 수정을 요하는 부분만 비누칠을 해서 문질러야 한다. 

        패브릭을 다려서 다시 스텐실을 할 수 있다.  

 

  5. 마무리

        컷팅 필름을 뜯어낸후 마스킹 테이프로 작품에 남아 있는 물감의 가루들과 

        기타 먼지들을 문지르듯 닦아낸다. 색이변하는 것을 막고 실생활 인테리어에 

        적용하기 위해선 그늘에서 완전히 말리고 가능하면 손빨래를 한다. 

        다 마르면 중간 온도에서 다림질을 한 번 해줘서 착색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비로서 완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목재용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이 탄생한다.  

        그리고 패브릭 종류에 스텐실을 했을 때는 세탁기에 돌리지 말고 손으로 살살

        주물러 빨면 색이 바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유리/플라스틱

  1. 닦기

     반제품을 깨끗이 닦는다. 

     그래야 물감이 잘 들어가고 색상이 또렷하게 나타난다. 

 

  2. 물감준비하기

     유리전용 물감인 울트라 하이그로시 물감을 사용하거나, 아크릴 물감을 실러와

     1:1로 섞어 사용한다.

 

  3. 무늬 넣기

     컷팅된 필름을 원하는 위치에 붙이고 마스킹 테이프로 패브릭과 필름이 

     뜨지 않도록 잘 붙이는데, 중앙 안쪽같은 곳은 테이프를 말아서 접착시킨다. 

     실러를 미리 발라 건조시킨 후 스텐실 작업을 한다. 

 

  4. 마무리

     스텐실 한후 열처리 하여 마감재를 바른다.

토  기

  1. 깨끗이 닦기

     스텐실에 들어가기 전에 깨끗한 마른 걸레로 닦아 줘 먼지를 제거한다. 

     그래야 물감이 잘 들어가고 색상이 또렷하며 무늬가 깨끗하게 나타난다. 

     바탕전체를 페인팅할 때는 물감에 물을 섞어 묽게 만들어 사용하면 된다. 

 

  2. 무늬 넣기

     컷팅된 필름을 원하는 위치에 붙이고 마스킹 테이프로 반제품과 필름이 

     뜨지 않도록 잘 붙이는데, 중앙 안쪽같은 곳은 테이프를 말아서 접착시킨다. 

     토기는 물감이 잘 스며들므로 별도의 어려움 없이 나무소재와 같이 작업한다. 

 

  3. 마무리

     물감이 잘 흡수된고 또 쉽게 지워지지 않으므로 별도의 마감재나 보조재가

     필요없다.

종  이

  1. 바듯이 펴기

 

  2. 무늬 넣기

     종이는 어떤 소재보다도 물감을 잘 먹으므로 스텐실하기가 쉬운 소재다 

     그러나, 진한 색의 종이에 스텐실 할 때는 물감이 제 색을 내지 못할 경우가 

     있으므로종이 위에 시험해 본 후 사용한다. 

     한지나 얇은 종이에 스텐실할 때는 비비거나 돌리는기법으로 스텐실 하면 바닥이 

     일거나 물감이 번질 염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두둘기는기법으로 스텐실 한다. 

 

  3. 급히 수정이 필요할때

        수정하고 싶으면 흰색물감이나문구용 화이트 수정액을 이용해 잘못 스텐실 된 

        부분에 덧바르고 마르기를 기다렸다다시 스텐실 한다. 

 

  4. 마무리

        종이도 별도의 보조재나 마감재가 필요 없다. 

벨  벳

  1. 올 바르게 세우기

     벨벳은 무척이나 고급소재이다. 예전에는 반제품 수입이 많았으나 요즘은 

     찾기 힘든 소재이기도 하다. 

     벨벳을 보면 알듯이 올들이 촘촘히 서 있다. 한쪽방향으로만 스텐을 할 경우 

     반대방향으로 올이 젖혀질땐 하얀 공백이 생길 우려가 있음으로 스텐 중간중간 

     반대 방향으로의 스텐이 필요하다 

 

  2. 무늬 넣기

     천전용 물감으로 스텐실을 한다. 

 

  3. 급히 수정이 필요할때

        수정이 거의 힘들므로 조심해야 한다. 

 

  4. 마무리

        별도의 보조재나 마감재가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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