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육의 시작과 끝은
이 질문으로 완성됩니다.
"아빠가 엄마를
어떻게 사랑하는가?"
자녀들은 아빠가 엄마를
사랑하고, 아끼고, 즐겁게 하는
방법을 배우고 물들어갑니다.
그것이 자녀의
품(品)이고, 격(格)이 되어!
인품(人品)과 인격(人格)이 된다지요.
사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눈을 보면서
웃어주는 것!
하하하
그리고 유치할지라도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
참 쉽죠?
유머편지는 김재원님의
인생에 사랑이 가득하길 응원함다! ㅎ
[心身Free 유머]
종종 아내가 묻습니다.
"여보 오늘이 무슨 요일이야?"
그럼 거의 본능적으로
나오는 멘트가 있습니다.
"응.. 목요일..
사랑한 데이!"
종종 고맙day!
행복하day! 도 애용!
내가 나누는 모든 유머의
첫번째 고객은
바로... 아내!
웃다보면
부부관계도 인생도
가벼워집니다.ㅎ
장난처럼, 유머처럼!
피식거리며 살 수 있어요. 호
[최규상의 미니행복컬럼]
우리 몸에서 가장 유용한 관절이
무릎이래요.
그래서 가장 조심해야 할 곳은
바로 '무릎'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관절이 약해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어려움을
'무릎'써야 하기 때문이죠.
항상 어려움을 무릎쓰고..
불황을 부릎쓰고..
위험을 무릎쓰고! ㅎ
그리고 무릎은
부부싸움 후에 화해를 만드는
최고의 기법이래죠!
먼저 무릎끊는 거죠.ㅎㅎ
문득 나태주 시인의
"무릎끊고 보면 다 예뻐!"
라는 시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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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은 고자세로
다 굽어보려고 해요.
아래에서 보면
아름답지 않은 것,
귀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쓰러지고 비천한 것도
무릎 꿇고 보면 다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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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낮은 곳에서
바라보면
세상이 다 아름다운 것을! ㅎ
한번쯤 곱씹어봐야 할
멋진 시네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오늘 잠시라도
마음의 무릎을 끓고
세상을 바라보면서
좀 더 가벼워지시길!
오늘도 좋은날!
김재원님! 유머편지로
작은 웃음 나눠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