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시간, 하루도 빠짐없이
강아지 산책을 해야 합니다.
그럼 수시로 양말에 구멍이 납니다.
처음에는 두 짝 모두 버렸어요.
어느 순간, 구멍난 것만 버리고
한 짝은 재활용을 합니다. ㅎ
그래서 짝짝이 양말을 신을 때
혼자서 피식 웃습니다. ㅎㅎ
이렇게라도 웃을 일을 만들어야
웃을 일이 생길거라 믿기에! 하하하
[心身Free 유머]
얼마 전 아내가
새로운 스마트폰을 장만했다.
마음에 드는지
스마트폰만 바라 보길래
한마디 던졌다.
"여보 난... 있잖아.
당신의 스마트폰이 되고 싶어"
"하필 왜 스마트폰이야?"
"늘 당신은 스마트폰을 보면서
늘 어루 만지면서
소중히 여기잖아."
그러자 아내가 미소지으면서...!
"걱정마!
당신은 이미 내 스마트폰이야.
그런데 알지?
난 2년마다 스마트폰 바꾼다는 거!
그러니깐 항상 조심해"
이런 이런...
농담 던졌다가 혼날 뻔 했당..
어쨌든 아내에게
더 잘 해야겠다. 끝!
[최규상의 미니행복컬럼]
미국 여성 감독이자 작가인
줄리아 카메론이 쓴 책에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어떤 사람이
피아노를 배우고 싶지만
너무 나이가 들었다고 말합니다.
"내가 피아노를 잘 칠 때쯤이면
몇 살이나 되는지 아세요?"
그 말을 듣고 있던 줄리아 카메론이
이렇게 응수합니다.
"물론 알고말고요.
그러나 피아노를 배우지 않아도
그 나이를 먹는 건 마찬가지죠."
그녀는 이 말을 덧붙입니다.
창의성을 막는 지상 최대의
두 가지 거짓말이 있다고요.
바로..
"뭘 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아"
"그거 해서 뭐할 건데?"
무언가를 하기에
나이가 많아서
주저주저하다 보면..
딱.. "늙은이" 가 된다지요..
늙은이는
"늘 그런이"의 약자이기 때문!
멋지게 나이 드는 최고의 방법은
새로움에 주저없이 도전하는 것!
그리고 늘 만면에 웃음을
무장시키는 것!
웃는 사람도,
주위 사람도,
함께 행복해져요.
김재원님!
"단짝웃음클럽"에 놀러오셔서
얼굴에 웃음과 유머를
장착해보시길! 하하
오늘도 좋은날!
김재원님! 유머편지로
작은 웃음 나눠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