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비수구미 트래킹(2)
아침을 누룽지로 배를 채우고 일찌감치 비수구미 길걷기에 나섰다.
작년 그대로의 길
대신 가뭄이 심해 물길이 바닥을 드러낸 곳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드넓은 호수를 품에 다 안을 수 있음이
행복하고 감사했다.
아침 8시경의 파로호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다.
물 속에 비친 산그림자 구름,,,,,
작년에 볼수 없었던 압도적인 풍경
멀어도 아주 멀어도
여기에 다시오길 잘했다는 생각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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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비수구미 트래킹(2)
아침을 누룽지로 배를 채우고 일찌감치 비수구미 길걷기에 나섰다.
작년 그대로의 길
대신 가뭄이 심해 물길이 바닥을 드러낸 곳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드넓은 호수를 품에 다 안을 수 있음이
행복하고 감사했다.
아침 8시경의 파로호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다.
물 속에 비친 산그림자 구름,,,,,
작년에 볼수 없었던 압도적인 풍경
멀어도 아주 멀어도
여기에 다시오길 잘했다는 생각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