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비수구미 트래킹(2)

작성자윈드|작성시간26.06.21|조회수10 목록 댓글 1

화천 비수구미 트래킹(2) 

아침을 누룽지로 배를 채우고 일찌감치 비수구미 길걷기에 나섰다.

작년 그대로의 길

대신 가뭄이 심해 물길이 바닥을 드러낸 곳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드넓은 호수를 품에 다 안을 수 있음이

행복하고 감사했다.

아침 8시경의 파로호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다.

물 속에 비친 산그림자 구름,,,,,

작년에 볼수 없었던 압도적인 풍경

멀어도 아주 멀어도

여기에 다시오길 잘했다는 생각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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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햇님 | 작성시간 26.06.21 new 이렇게 좋은 곳을 소개해 주셨어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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