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비수구미 마을길
작년 여름에 비수구미 길을 걸었다.
오지 중 오지
그 매력에 이끌려 이번에는 잘 걷는
길동무들과 함께 다시 찾았다.
숙소는 방송에 나온 바로 그집
비수구미펜션이다.
깊은 산속 외딴 집 한채
고요 속 고요
우리가 찾던 곳이다
2일간 힐링타임을 하기엔 최적의 장소이다.
비수구미 첫날
해산령에서 차를 살살살~~ 몰고 내려오는 길은 정말 아슬아슬했다.
좁고 구불거리는 깊숙한 산길
마을 주변을 둘러보며 계곡에 발도 담그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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