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젊은달 Y 파크 미술관
정말 와보고 싶었던 곳
이곳을 오기위해 제천(비룡담 의림지) - 화천(비수구미) 을 지나
2일간의 치열한 여행을 했다.
창조적이고도 놀라운 작품들
연달아 감탄이 쏟아져 나왔다.
최영옥 작가님의 붉은 대나무, 목성, 붉은 파빌리온 작품은
압도적이었다.
꼭 한번 가보시길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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