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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찬양가사

69 탕자처럼 방황 할때도

작성자포도나무|작성시간26.06.06|조회수1 목록 댓글 0

탕자처럼 방황 할때도 애타게 기다리던
부더런 주님의 음성이 내 맘을 녹이셨네

오주님 나이제 갑니다 날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몸을 바치리다.

불순종한 요나와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따듯한 주님의 손길이 내손을 잡으셨네.

오주님 나이제 갑니다 날받아 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생명 바치리다.

음탕한 저 고멜과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너그런 주님의 용서과 내맘을 녹이셨네.

오주님 나이제 갑니다 날받아 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생명 바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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