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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찬양가사

83 멀리 멀리 갔더니

작성자포도나무|작성시간26.06.06|조회수1 목록 댓글 0

멀리 멀리 갔더니 처량하고 곤하며
슬프고 또 외로와 정처없이 다니니
예수 예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 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 하소서

예수 예수 내 주여 섭섭하여 울 때에
눈물 씻어 주시고 나를 위로하소서
예수 예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 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 하소서

다니다가 쉴 때에 쓸쓸한 곳 만나도
홀로 있게 마시고 주여 보호하소서
예수 예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 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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