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레봉 해발 665m는 전북 완주군 경천면의
써레봉은 뾰족한 바위봉우리들이 일렬로
써레봉은 각각 칠백이고지 북쪽에서 발원한
써레봉은 산자락 남서쪽에 패어져 내린
골이 길고 깊은 대활 골과 신흥 계곡은
산행 코스-구재 마을-신선남봉-수련원 갈림길-서봉-암봉 구간 써레봉 -절골-신흥계곡-수신관- 용궁 산장
도상 거리 8,1km 종주 산행 5시간56분
산행 들머리,
도로 우측에 산내정의 쉼터 장자가 설치된 방향으로 진행한다,
우측 도로에 구제 1교가 나타나고, 좌측 좁은 골목길로 접근한다,
구재 마을 골목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절 조성된 분묘 따라 능선 올라서고, 사면의 전체기 화마의 흔적으로 상채기의 몸살을 앓은 흔적이 역력하다.
사면 전체가 잡풀이 우거지고 지면에는
그늘이 전무한 가파른 된비알의 오름은
화마가 할퀴고 간 사면은 잡풀이
계속 개척 산행으로 목표를 지향하여
등고선에 작은 돌탑이 있는
1km 남짓 오름으로 폭염에 모두가
잠시 휴식 후 전열을 가다듬고
능선 오른쪽으로는 계속 산불의
등로 지면에는 나뭇가지가
바위 구간 320 안부를 지나 오르면
410 무명봉 쉼터에서 잠시 휴식하고,
길 오른쪽으로 앞으로 갈 서봉과
사면은 뚜렷하게 연결되어 있고, 상태의 극기로 이어간다,
송림 우거진 된비알을 오르면서
경천저수지를 둘러싼 김제평야의
남쪽으론 고산면의 첩첩 산릉들이
꾸준한 오름으로 이어지면,
서봉에 도달하면 모두가 지친 상태로
일부 회원은 고갈 상태의 체력을
소수 인원만 씨레봉 종주로
서봉에서 급경사를 따라
정면에 수직으로 선 암봉이
바위 봉우리 둔덕으로 밧줄이
밧줄에 의존해 바위 구간으로
바위 봉우리 암봉이 서봉 방향으로
암봉의 절개 면의 좌측 끝 중간 상부에
써레봉 가는 날등길에 험준한
그늘이 전혀 없는 뜨거운 태양이
주변을 살펴보면 천등산과 그 너머의
진행 방향의 너럭바위 봉으로 향하면서
너럭바위 봉에서 사면으로
돌탑이 있는 씨레봉 전위 봉에
오름의 정점 등고선에 정성스럽게
선녀남봉에서 서쪽으로 뻗어 나가는
써레봉은 뾰족한 바위봉우리들이 일렬로 산 이름이다.
써레봉에서 내려가는 길은 약 25m
우측으로 우회하여 직벽의
두 암봉이 만나는 지점이 'U'자
'T'형 삼거리 우측의 등고선에
선녀 남봉에서 직진은 선녀봉
우축 내림의 사면으로 내려서면,
우측 절골 신흥 계곡 방향으로
절골 방향으로 깊숙이 접속하면,
우측으로 내려가든 좌측이든
이 두 계곡이 만나는 합수점이
계곡 옆을 따라가다가 어느 순간
산죽 길이 접근하고 다시 계곡 길로
잡풀이 무성하고 나뭇가지가
수신관의 표석이 있는 별장이 시야에
계곡의 맑은 물에 땀에 젓은 몸을 씻고
최고의 폭염 날씨에 험로와 사투한 일정으로
단축으로 탈출한 회원과 종주한 회원들
날머리 주차장 용궁 산장에서 토종닭으로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 사나이 작성시간 17.07.21 회장님 정말 큰일납니다 일사병으로 요즘 많은 사람이 큰일을 당하는데
쉬엄쉬엄 하십시요 요즘 여름에는 계곡이 대세잖아요 연세를 생각하세요,
무리히면 큰일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꾼(허용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7.22 하절기 산행은 반듯하고 착한 산을
찾는 것이 적절하다고 한 번 더 느낍니다,
단축 산행이 바람직하고요,
고운 흔적 고마워요, -
작성자대덕산_욱수골 작성시간 17.07.21 폭염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회장님!!!더운 날에는 가까운산행 즐겁게 하시길...
-
답댓글 작성자산꾼(허용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7.22 폭염은 누구도 감당하지 못하는
불가항력입니다,
이번 산행으로 반면교사로 삼아
다시는 우를 범하지 않기로 다짐합니다,
고운 걸음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