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 해발 1,408m 영월 상동읍 구래리와
백두대간의 함백산이 서쪽으로 가지를
남쪽과 서쪽은 바위와 절벽지대로 산맥이
북쪽과 동쪽은 완사면으로 상동에서
장상 정상에서 주변을 살피면 강원도
산행 코스-교촌 마을-만경사 갈림길-전망대-홈통 바위 서봉-전망대-촛대바위-장산-쉼터 안부-야영장 갈림길-농거리
도상 거리 7,17km 종주 산행 4시간 13분
산행 들머리, 영월군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망경사 표석 입구에서 시멘트 길을 따라 오르면,
예전 상동 광산 사택이었던 보면서 산행은 시작된다,
영광의 흔적인 광산 폐가의 상동 일대는
우리나라 최고의 중석 산지로 발전을
우측에 목책 펜스가 설치된
만경사 분기점 갈림길 삼거리 이정표에 닿는다,
망경사 분기점 갈림길 이정표,
서봉 경유 장산으로 이어지는
사면 산기슭으로 등로가
바로 고도를 높여 올라서는
잡목과 잡풀이 흐트러진 등로는 주 능선 연결로 이어진다,
서봉까지 연결하는 등로는
우측으로 간간이 조망이
노후된 나무틀 계단을 지나면
둔덕의 봉우리로 올라서고,
강원도 오지의 사면은 고도의
등로는 가파른 오름의 된비알로 올라선다,
사면에 깎아놓은 듯한 바위봉우리
바로 홈통바위가 나타나고 우회로
바위가 마치 칼로 베어놓은 듯한 경이롭다
석문에서 오름의 너덜 바위 구간을
등고선에 우뚝 솟은 암봉에 오름의 끝 지점 전위 봉에 위치한
서봉에서 중식과 잠시 휴식 후,
숲속의 사면으로 깊숙이 접속하여
안부로 내려가면 망경사 이정표,
<←망경사 2.0km / ↑ 서봉 2,9km
잡목의 수림 속의 능선으로
야트막하나마 양쪽이 확 트인
전망대에서 주변을 바라보면,
영월 상동과 전북 무주 구천동,
첩첩산중의 산야가 주위에
주 능선 우측 암릉 사이의 특이하게 우뚝 솟은 촛대 바위, 암벽과 암벽 간격으로 걸쳐있는
능선 우측으로 비켜서 있는
폐헬기장 절음박골 분기점 이정표, (서봉) 3.6>km
절음박골 갈림길 예전 헬기장으로
절음박골은 망경사 계곡 동쪽
동쪽 주 능선 길을 따라 정상으로
원시림으로 가득한 숲속의 안락함에 올라서면,
널따란 공간의 장산 정상 전위 봉에
사방이 확 트인 등고선 전위 봉에 고산의 위용을 떨친다,
정상 주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장쾌하게 달려나가는 산세가 웅장하며
정 상석 등고선 전방으로
정상 전위봉에서 주변을 살피면,
북쪽으로 함백산을 넘어 연결하고,
북쪽으로는 두위봉도 한눈에 펼쳐지는
장산 정상에서 내림으로
장산을 지나 전망대 암봉은 산행의
암릉이 이어지는 곳곳엔 모두가
남쪽(우측)으론 절벽지대를 이루니
숲속의 주 능선은 하늘을 가리는
땀을 내 쏟으며 고도를 높여
하늘이 활짝 열리는 지능선에
전망 태그에서 확 트인 주위 전경은
북쪽과 동쪽은 완사면으로 상동에서
쉼터 안부에 내려서면,
안부에서 전방 사면으로
하산길 장산 야영장 분기점의
야영장 분기점 갈림길 이정표에서
우측으로 야영장 방향으로
고봉에서 내려서는 가파른 내림의
고도를 낮추어 조심스럽게
동릉을 타는 장산 야영장의 방향은
거친 사면이 점차 유순한 사면으로
쉼터 갈림길 이정표에 도달하여
안전 밧줄 펜스 따라 조심스럽게
능선이 낮아짐을 느낄 수 있는
산기슭의 마지막 이정표에서
널따란 주차장 칠랑이 계곡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칠랑의 계곡의 피서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여름에도 한기를 느낄 만큼 시원하며,
한여름에도 한기를 느낄 만큼 시원하며,
장산 야영장 칠랑이 계곡 도로 따라
먼 장거리 이동 거리로 연결한 오지 산은
산악회에서 준비한 하산 주로 회식 후 귀가하였다,
영월 상동 이끼 계곡은 우리나라에서
탐방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이끼의 훼손
바위를 뒤덮은 이끼들이 발에 밟혀 점차
밟고 지나간 바위의 이끼들은 짓이겨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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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 사나이 작성시간 17.09.15 강원도 오지산까지 산행 하시느라 수고하셧습니다, 전망대 암봉의 경치가 정말좋구요.
회장님 안전하게 즐산하기를 기원합니다 산행후기 잘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꾼(허용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9.16 이동 거리가 멀어 다소 불편함이 있지만,
역시 강원도 오지 산은 웅장함과 기품이
있는 명산입니다,
예전 탐방 때 보다 전망대 태그가 설치되고
많은 변화가 있고요,
고운 걸음 고마워요, -
작성자자연인 작성시간 17.09.15 산꾼님의 운명의 산 대단하십니다. 항상 건강도 챙기시면서 즐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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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꾼(허용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9.16 세월의 변화에 따라 산행 일정도
단축하고 조심스럽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늘 성원하고 염려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