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성경 이어쓰기 ◑

예레48.32~36

작성자하얀 민들레|작성시간26.06.07|조회수12 목록 댓글 0

32. 시브마의 포도밭아

     내가 야재르를 위해 우는 것보다 너를

     위해 더 운다.

     너의 가지들이 바다를 건너

     야제르까지 뻗었는데

     네 여름 과일과 포도를 거둘 때에

     파괴자가 들이닥쳤구나.

33. 모압의 기름진 땅에서는

     기쁨도 즐거움도 사라졌다.

     네가 슬픔에서 포도주를 없애 버리니

     아무도 흥에 겨워  술틀을  많은 자가

     없고

     그들이 외치는 소리는 더 이상 흥겨운

     소리가 아니다.

34.     헤스본에서  울부짖는  소리가  엘알레

      까지,  심지어  야하츠까지   들린다. 그들

     은  목소리를  높여  그  소리가,  초야르에

     서 호로나임과 이글랏 슬리시야까지  들리

     게  한다.  니므림의  샘 도 폐허가 되는 구

     나.

35.           산당에 올라가 제사를 바치고

     자기   신들에게   향을  피우는   자를,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모압에서

     뿌리뽑겠다.

36.                     그러므로  내 마음은 모

     압 때문에  피리처럼  슬피 운다. 내 마

     음은 카르 헤레스 서람들 때문에  피리

     처럼 슬피 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