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아이 성이 부서졌으니, 헤스본아, 통곡
하여라.
라삐의 머슴들아, 울부짖어라.
자루옷을 두르고 애곡하며
몸에 상처를 내고 돌아다녀라.
밀콤 신이 그의 사제들과 대신들과 더
블어
포로로 끌려 갈 것이다.
4. 배반한 딸아
어찌하여 너의 골짜기를 두고 자랑하
느냐?
네 골짜기는 이제 스러지고 있지 않느
냐?
암몬은 자기 보물을 의지하고
누가 너를 치러 오겠느냐? 하고 말
한다.
5. 내가 주위의 모든 민족들에게서 너에
게 공포를 가져오너라.
―주 만군의 주님께서 말슴하신다.
그러면 너희는 저마다 그분 앞에서 쫓
겨 갈 것이고
도망자들을 모을 자가 없으리라.
6. 그러나 그 뒤에 내가 암몬 자손들의 운
명을 되돌리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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