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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이어쓰기 ◑

예레49,7~15

작성자하얀 민들레|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에돔

 7. 에돔에 대하여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제 데만에는 더 이상 지혜가 없느

     냐?

     지각 없는 자들에게서 의견이 사라지

     고

     그들의 지혜가 다했단 말이냐?

 8. 드단 주민들아

     등을  돌려 달아나 깊이 숨어라.

     내가 그에게 에사우의 환난을.

     그를 정벌할 때를 가져올 것이다.

 9. 포도를 따는 사람들이 너에게 오면

     지스러기도 남기지 않는다.

     도둑들이 밤에 들어오면

     자기네가 원하는 대로 멀어 간다.

10. 나도 에사우를 발가벗기고

     그의 피신처들을 들추어내니

     그는 더 이상 몸을 숨길 수 없다.

     그의 후손과 형제들과 이웃들이 몰락

     하고

     자신마저 살아남지 못한다.

11. 너의 고아들은 남겨 두어라.

     내가 살려 주겠다.

     너의 과부들도 나를 의지하게 하여

     라.”

12.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마땅

     히 잔을 마시지 않아도 되는 자마저

     마시는데, 나리고 벌받지 않을 것

     이다. 너는 반드시 그 잔을 마셔야 한

     다.

13.       내가 정녕 나 자신을 두고 맹세

     한다. 주님의 말씀이다. 보츠라는 폐허

     가 되어 놀람과 수치와 저주의 대상이

     될 것이다. 버츠라의 모든 성읍도 영원

     히 황무지가 될 것이다.”

14. 나는 주님께 말씀을 들었다.

     사자가 민족들에게 파견되었다.

     “한데 모여 에돔으로 전격하고

     일어나 사워라.”

15. 보라, 내가 나를 민족들 가운데에서

     보잘것없게 만들리니

     너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멸시를 받으

     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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