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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이어쓰기 ◑

예례50,35~46

작성자하얀 민들레|작성시간26.06.16|조회수11 목록 댓글 0

     바빌론

35. 칼이 칼데아인들에게,

     바빌론 주민들에게 떨어진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 대신들과 전자들에게 떨어진다.

36. 칼이 수다쟁이들에게 떨어져 그들을

     어리석은 자로 만들고

     칼이 용사들에게 떨어져 그들을 무서

     워 떨게 한다.

37. 칼이 바빌론에게 말과 병거들에게,

     그곳에 함께 사는 모든 혼합 종족에게

     떨어지니

     그들이 여자처럼 된다.

     칼이 그곳 보물 창고에 떨어지니

     보물이 약탈을 당한다.

38. 칼이 그곳 물 위에 떨어지고

     물이 말라 버린다.

     바빌론은 신앙인들의 나라고

     그곳 사람들은 우상에 미쳐 있다.

39. 그러므로 그곳에는 사막 짐승들이 늑

     대들과 더블어 살고

     타조들도 살게 되리라.

     그러나 사람은 영영 다시는 그곳에 살

     지 않을 것이요.

     세세 대대로 거주하는 사람이 없으리

     라.

40. 하느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근처 성읍들과 함께 멸망시키실 때처

      럼

      아무도 그곳에 살지 않고

     그곳에 머무는 사람이 없을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41. 이제 한 백성이 북녘에서 온다.

     잔인하고 무자비하다.

     그들은 바다처럼 고함을 지르며

     말을 타고 달려온다.

     딸 바빌론아, 그들이 너를 치려고

     전사처럼 전열을 갖추고 있다.

42. 그들은 활과 창을 움켜쥐고 있는데

     잔인하고 무자비하다.

     그들은 바다처럼 고함을 지르며

     말을 타고 달려온다.

     딸 바빌론아, 그들이 너를 치려고

     전사처럼 전열을 갖추고 있다.

43. 바빌론 임금이 그 소리를 듣고

     손을 떨구었다.

     해산하는 여인의 진통과 같은 괴로움

     이

     그를 사로잡았다.

44. 사자가 요르단의 깊은 숲 속에서 뛰쳐

     나와

     늘 푸른 목장으로 달려들 듯

     나도 순식간에 그곳에서 그들을 몰아

     내고

     누구든 내가 뽑은 자를 그곳에 세우리

     라.

     과연 나와 같은 자가 누구며 누가 나

     를  돌려낼 수 있는가?

     어떤 독자가 내 앞에 나설 수 있는가?

45. 그러므로 주님께서 바빌론을 치려고

     세우신 결의와

     칼데아 땅을 치려고 

     짜 놓으신 계획을 들어 보아라.

     양 떼의 어린것들이 그들을 반드시 끌

     어내고

     이들 때문에 그들의 목장이 깜짝 놀라

     리라.

46. 바빌론이 함락되는 소리에 땅이 흔들

     리고

     그 울부짖는 소리가 민족들 가운데에

     서 들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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