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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이어쓰기 ◑

예례51,27~33

작성자하얀 민들레|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0

27. 그 땅에 깃발을 세우고

     민족들 가운데에서 나팔을 불어라.

     바빌론을 칠 민족들을 동원하고

     그를 칠 왕국들

     곧 아라팟과 만나와 아스크나즈를 불러

     들여라.

     그를 칠 사령관을 임명하고

     날개를 곤두세운 메뚜기 떼 같은 군마

     를 몰고 와라.

28. 그를 칠 민족들을 동원하고

     메디아 임금들과 그 총독들과 지방 장

     관들

     또 그들이 지배하는 모든 속국을 동원

     하여라.

 

 

29. 땅이 흔들리고 뒤틀리니

     바빌론을 치려는 주님의 계획이 이루어

     졌기 때문이다.

     그 게획이란 바빌론 땅을

     인적 없는 폐허로 만드는 것이다.

30. 바빌론 용사들이 전투를 포기하고

     요새에 들어앉았다.

     그들은 기력을 잃고 여자처럼 되어 버

     렸으며

     바빌론 집들은 불타고 성문의 빗장들

     도 주서졌다.

31. 한 보발꾼이 다른 보발꾼을 만나 이어

     달리고

     한 전령이 다른 전령을 만나

     바빌론 임금에게

     그의 도성이 끝에서 끝까지 점령되었

     다고 보고한다.

32. 나무티클들이 검거되고

     갈대발이 불에 탔으며

     천사들은 겁에 질렸다.

33.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 이렇

     게 말씀하신다.

    “딸 바빌론이 타작마당처럼 짓밟힐 때

     가 온다.

     이제 곧 바빌론에 수확 때가 닥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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