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10억명이 본 Windows XP 바탕화면 사진

작성자Dr.love|작성시간12.07.27|조회수1,526 목록 댓글 0

풍경의 실체..

10억명이 본 Windows XP 바탕화면 사진

 

 

 

우리가 컴퓨터에 Windows XP를 설치하고 나면 세팅되는 바탕화면이 10억명이 보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단 한번도 저 사진의 장소는 어딜까? 라고 의문은 갖지 않았습니다.

 

 

마치 영국 BBC TV에서 제작?던 텔레토비 동산이 연상되는 초원의 언덕과 하늘은 가상의 공간이라고

느껴졌고 몇개의 이미지가 중첩되어 포토샵을 거쳐 탄생했겠거니 무심히 본 사진이었습니다.

 

10억명이 본 사진 -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Windows XP 초원 바탕화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본 사진은 무엇일까?

 

10억명이 본 사진으로 화제의 주인공이 된 사진은 바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Windows XP 바탕화면이다.

물론 이 수치는 추정에 불과 하지만 전 세계의 Windows XP 사용자를 생각한다면 틀린 것은 아니다.

Windows XP는 출시 된지 10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대중화 되고 인기 있는 운영체제로

지난 1월 Windows XP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47.19%에 달한다고 한다.

 

10억 명이 본사진, 푸른언덕의 실체는?

 

우리에게 파란 언덕으로 알려진 이 사진의 실체는 바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노마 카운티에 있는

포도 농장이라고 한다.이름도 궁극적 행복을 뜻하는 'Bliss'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의 내셔널지오그라픽 사진 작가였던 '찰리 오리어'의 은퇴후 작품이라고 한다. <펌글>

 

 

같은 자리에서 찍은 현재 포도농장의 사진 (포도를 심은 탓에 원본과 많은 차이가 있다.)

 

소노마 카운티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저작권료를 받고 있는 사진 'Bliss'는 사진 작가 챨스 오리어가

1996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 밸리 옆에 난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 하던 중, 푸른 들판과 파란 하늘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풍경을 보고 차에서 내려 찍은 사진으로 당시 1월, 포도 농장은 휴지기 였으며

해충으로 인해 포도 농사가 실패하자 포도넝쿨을 다 뽑아낸 상태였다고 한다.

이사진을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윈도우 xp 바탕화면으로 사용하면서 유명한 사진이 되었다.

 

 

휴지기라 포도넝쿨이 다 뽑혀 나간 포도밭 언덕을 찍어 세계적인 사진이 된 소노마 카운티,

이곳은 포도로도 아주 유명한 지역 입니다.

 

 

 

포토샵을 거치지 않은 소노마 카운티의 다른 사진들도 멋집니다.

 

Windows 배경화면

 

 

시원한 바다가 마음에 드는 또 다른 Windows XP 배경화면

 

 

오리지널 배경화면 초원에 김태희가 추가된 배경화면..^^

 

 

연상이 된 텔레토비 동산...

 

 

마치 텔레토비 같은 영상의 아주 좋은 사진

 

 

나이가 드신 우리나라 7080 이상의 분들은 이런 풍경이 정서적으로 맞지 않을지...^^

 

 

마음에 드는 풍경

 

 

요즘 같은 여름철에 배경화면으로 딱인 사진

 

 

 

내 컴에 배경화면으로 깔아도 좋을 고향 장호원 백족산 사진

 

 

마지막, 현재 '사울의칼'의 바탕화면...철종 임금님의 어도입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