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책 길에서 / 목화 최영애

작성자은실|작성시간26.06.13|조회수32 목록 댓글 1

아침 산책 길에서 목화 / 최영애 세월의 흐름은 너나 할것 없이 아쉬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근린 공원 한바퀴돌다 보니 배드민튼 치던 생각에 떠나버린 친구가 어렴푸시 떠 올라 쓸쓸 함에 뒤 돌아보았다 돈이 많아도 좋은 집에 살아도 시간이 넘쳐나도 걷지 못하면 가고 싶은 곳도 못 가고 보고 싶은 사람도 만나지 못할것 오늘 하루도 이만 하면 만족하다 목화의 하루 시작에서 2026.05.30.토요일

 
    ♥‥ 은실 편지지소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13
    사랑스러운 영상 편지지
    나눔 감사합니다
    즐거움 가득한 주말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