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凌霄花) 작성자美風 김영국|작성시간26.06.21|조회수18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능소화(凌霄花) 詩 / 美風 김영국 임 그리워하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고독(孤獨)의 연속이었고 임 기다리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밤새 애간장 태우는 아픔이었다 아 ~ 애달프다 초췌해진 소화(少花)의 몰골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21 미풍 김영국 시인님휴일에도 고운 글 시나눔 고맙습니다비가 그치고 싱그러운 날씨입니다만사 편안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답댓글 작성자美風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맘짱님 안녕하세요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여유롭고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21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