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凌霄花)

작성자美風 김영국|작성시간26.06.21|조회수5 목록 댓글 3


능소화(凌霄花) 詩 / 美風 김영국 임 그리워하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고독(孤獨)의 연속이었고 임 기다리는 소화(少花)의 마음은 밤새 애간장 태우는 아픔이었다 아 ~ 애달프다 초췌해진 소화(少花)의 몰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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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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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21 new
    미풍 김영국 시인님
    휴일에도 고운 글 시
    나눔 고맙습니다
    비가 그치고 싱그러운 날씨입니다
    만사 편안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美風 김영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맘짱님 안녕하세요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이 되세요.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21 new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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