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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고향생각

작성자브리사|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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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브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그리운 고향생각
    천보/ 강윤오

    동다리 우리 마을 친구들아
    너도 어린 시절 생각나느냐
    학교 가는 길목 들판에
    조그마한 물웅덩이 흙탕물에 뛰어들어
    미역 감던 생각나고
    장맛비 흠뻑 맞으며
    논두렁에 나가 삼태기로
    미꾸라지 잡던 생각도 나는군

    학교수업 끝나면 집에 달려와
    아버지 따라 장님산 골짜기 지게 지고 올라
    땔 나무 해 내려오던 기억도 나네
    지금도 동다리 우리 동네 산을 바라보고
    오르내릴 때면 먼 옛날
    친구들과의 어린 추억들 그리움만
    가득한데
    모두들 보이지를 않네,

    2026,6,6, kang y,o
  • 작성자 맘 짱 작성시간26.06.06 누구나 그런 고향의
    어린 시절들이 그리울 듯 합니다
    고운 시향에 쉼 하고 갑니다
    늘 건강 하시고 편안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브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맘짱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셨나요
    편안한 저녁시간되십시오,
  • 작성자 은실 작성시간26.06.06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브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은실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셨는지요
    은실님도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체동 김유숙 작성시간26.06.06 시인님의
    향기로운 추억속에
    저도 동감합니다
    좋은글에 머물다갑니다
    향기로운 주말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브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체동 김유숙 시인님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어린시절의 생각이 새록새록
    떠 오르네요,
    시인님 늘 건안하시고 행복한 휴일저녁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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