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작성자브리사|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5


우리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천보/강윤오 그대와 만나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사랑한다고 말을 해야만 꼭 사랑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대가 나를 모르고 내가 그대 모습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나는 어느 날부터 그대의 이름 세자가 적혀 있는 아름다운 시향에 머물며 떠나지 못하는 것을 아시나요 그대의 곁에는 다가설 수 없지만 그대의 고운 마음이 담겨 있는 시향에는 말없이 머물며 떠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대와 나 연인 사이에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2026,6,8, kang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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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브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우리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천보/강윤오

    그대와 만나서
    커피 한 잔 마시며
    사랑한다고 말을 해야만
    꼭 사랑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대가 나를 모르고
    내가 그대 모습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나는 어느 날부터
    그대의 이름 세자가 적혀 있는
    아름다운 시향에 머물며
    떠나지 못하는 것을 아시나요

    그대의 곁에는 다가설 수 없지만
    그대의 고운 마음이 담겨 있는
    시향에는 말없이 머물며
    떠나갈 수가 없습니다
    그대와 나
    연인 사이에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2026,6,8, kang y,o
  • 작성자맘 짱 | 작성시간 26.06.09 한결같은
    고운 시 나눔 감사합니다
    고운 나날의 한 주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브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맘짱 시인님 감사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행복이 가득넘치는 유월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구요,
  • 작성자청계 정헌영 | 작성시간 26.06.09 우리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좋은글에 머뭅니다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건날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브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청계 시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무더운 여름이 시작된듯 더운날씨가 이어지네요
    시인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넘치는 여름맞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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