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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당신의 고왔던 미소
천보/강윤오
당신은 참 마음이 곱고
착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는
당신과 함께 있을 때면
늘 향기 가득한
꽃밭에 묻혀있는 것처럼
행복을 느끼고 있던 것을
오늘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나다니는 길목 여기저기
울긋불긋
유월 장미꽃 활짝 피어 있는
모습을 바라볼 때마다
옛 날처럼
당신이 지금도 내 곁에서
우리 둘만이
사랑을 속삭이며
미소를 짓고 있는 것 같아요,
2026,6,10, kang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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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콜정옥란 작성시간 26.06.11 그리움이 붉게 물들어 있는
글에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브리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니콜 정옥란 시인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되셨는지요,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움가득한 여름맞이 되시길 바랍니다,